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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45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예레미야 (Jeremiah) · 5절

  1. 1 예레미야 예언자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한 말. 바룩이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이 말씀들을 두루마리에 받아 적었을 때였다.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임금이던 넷째 해였다.
  2. 2 (예언자)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소, 그대 바룩을 두고서.
  3. 3 (하나님) ‘네가 말했지. 「나, 큰일 났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괴로움을 더하시는구나. 한숨짓기도 지쳤어. 안식할 곳을 찾을 수가 없어.」’”
  4. 4 (하나님) “너는 바룩에게 말해 주어라. (예언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하나님) 「보라, 내가 건축한 것을 내가 허물어 버리겠다. 내가 심은 것을 내가 뽑아 버리겠다. 온 땅을 그렇게 하겠다.
  5. 5 그런데 너는 자신을 위해 큰일들을 찾고 있구나. 찾지 마라! 내가 모든 생명체에게 재난이 닥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 그러나 너에게는 내가 너의 목숨을 전쟁에서 싸워 빼앗은 물건처럼 주겠다, 네가 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