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7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하 (2 Chronicles) · 9절
- 1 요담이 임금이 되었을 때 25세였다. 16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루사이고 사독의 딸이었다.
- 2 요담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곧은 일을 했다. 그의 아버지 웃시야가 했던 대로 다 한 것이다. 다만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여전히 백성은 썩어 있었다.
- 3 그는 여호와의 집 위쪽 문을 세우고 오벨 언덕의 성벽도 많이 세웠다.
- 4 유다 산지에 여러 도시를 세우고 숲에는 성채와 망대를 세웠다.
- 5 그는 암몬 사람들의 왕과 싸웠고 그들을 힘으로 내리눌렀다. 그러자 암몬 사람들이 그해에 3.4톤의 은과 2,200킬로리터의 밀과 2,200킬로리터의 보리를 그에게 바쳤다. 둘째 해에도, 셋째 해에도 암몬 사람들은 그에게 똑같이 가져왔다.
- 6 요담이 힘이 세졌다. 여호와 자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길을 바르게 했기 때문이다.
- 7 요담에 관한 나머지 일들과 그의 모든 싸움과 그의 길은, 보라, 유다와 이스라엘 임금들의 책에 적혀 있다.
- 8 그가 임금이 되었을 때 25세였다. 16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 9 요담이 자기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 사람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 묻었다. 그를 이어 그의 아들 아하스가 임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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