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역대상 9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44절

  1. 1 이렇게 온 이스라엘이 족보에 올라 있었다. 거기, 이스라엘 임금들의 책에 적혀 있는 것이 아닌가! 유다는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다. 그들이 배신했기 때문이었다.
  2. 2 그러다 가장 먼저 자기 도시의 자기 땅에 돌아와 살게 된 사람들이 있었다. 이스라엘 사람과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하나님 집의 허드렛일꾼들이었다.
  3. 3 예루살렘에 살게 된 사람들은 유다 사람들 얼마와 베냐민 사람들 얼마였다. 에브라임과 므낫세 사람들 얼마도 있었다. 그 이름과 숫자는 이러하다.
  4. 4 우대가 있었다. 암미훗의 아들이자 오므리의 손자이자 이므리의 증손자이자 바니의 고손자이다. 유다의 아들 베레스의 자손이다.
  5. 5 실로 사람 중에서는 맏아들 아사야와 그의 아들들이 있었다.
  6. 6 세라흐 사람들 중에서는 여우엘과 그의 친척 690명이 있었다.
  7. 7 베냐민 사람들 중에서는 살루가 있었다. 므술람의 아들이자 호다우야의 손자이자 핫스누아의 증손자이다.
  8. 8 여로함의 아들 이브느야도 있었다. 웃시의 아들이자 미그리의 손자인 엘라도 있었다. 므술람도 있었다. 스바댜의 아들이자 르우엘의 손자이자 이브느야의 증손자이다.
  9. 9 그들 세대의 친족 956명도 있었다. 이들 모두 자신들의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10. 10 제사장 가운데에는 여다야, 여호야립, 야긴이 있었다.
  11. 11 아사랴도 있었다. 힐기야의 아들이자 므술람의 손자이자 사독의 증손자이자 므라욧의 고손자이자 아히둡의 5대손이다. 아히둡은 하나님의 집 관리 책임자였다.
  12. 12 아다야도 있었다. 여로함의 아들이자 바스훌의 손자이자 말기야의 증손자이다. 마아새도 있었다. 아디엘의 아들이자 야흐세라의 손자이자 므술람의 증손자이자 므실레밋의 고손자이자 임멜의 5대손이다.
  13. 13 그들의 친척들도 있었다. 그들의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1,760명이었다.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일에 유능한 사람들이었다.
  14. 14 레위 사람 가운데에는 스마야가 있었다. 핫숩의 아들이자 아스리감의 손자이자 하사뱌의 증손자이다. 그는 므라리의 자손이다.
  15. 15 또 박박갈, 헤레스, 갈랄, 맛다냐가 있었다. 맛다냐는 미가의 아들이자 시그리의 손자이자 아삽의 증손자이다.
  16. 16 오바댜도 있었다. 스마야의 아들이자 갈랄의 손자이자 여두둔의 증손자이다. 또 베레갸가 있었다. 아사의 아들이자 엘가나의 손자이다. 그는 느도바 사람의 시골 마을들에 살았다.
  17. 17 문지기 가운데에는 살룸, 악굽, 달몬, 아히만이 있었다. 그들의 친척들도 있었다. 살룸이 그 우두머리였다.
  18. 18 지금까지도 동쪽에 있는 임금의 대문에 있다. 이들은 레위 사람들의 진영에 속한 문지기들이었다.
  19. 19 살룸도 있었다. 고레의 아들이자 에비아삽의 손자이자 고라흐의 증손자이다. 그와 그의 아버지 쪽 집안의 친척 곧 고라흐 사람들은 만남의 천막 문지방을 지키는 임무를 맡아 수행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조상들도 여호와의 진영에서 그 입구를 지키는 사람들이었다.
  20. 20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전에는 그들을 감독하는 책임자였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21. 21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도 있었다. 만남의 천막 문지기였다.
  22. 22 이들은 모두 문지방의 문지기로 뽑힌 사람들이었다. 212명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마을에서 자신들의 족보에 올라 있었다. 그들을 다윗과 사무엘 예견자가 세웠다. 그들은 믿음직했기 때문이었다.
  23. 23 그들과 그 자손은 여호와의 집, 곧 그 천막의 집 문들을 맡아 지켰다.
  24. 24 동서남북 네 방향에 이 문지기들이 있었다.
  25. 25 그들의 시골 마을에 사는 친척들은 때때로 와서 7일 동안 그들과 함께해야 했다.
  26. 26 늘 거기서 직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은 네 명의 문지기 대장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레위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집의 방들과 보물 창고들을 맡아 지켰다.
  27. 27 이들은 하나님의 집 둘레에서 밤을 지냈다. 그 임무와 아침마다 문을 여는 일을 맡았기 때문이었다.
  28. 28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은 섬기는 데 사용하는 기구들을 맡았다. 수를 헤아려서 그것들을 들여놓거나 꺼내야 하기 때문이었다.
  29. 29 또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은 그 기구들과 모든 거룩한 물건들을 맡았다. 고운 곡식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료를 맡았다.
  30. 30 제사장의 자녀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은 향료를 섞어 만드는 일을 했다.
  31. 31 맛디댜는 레위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다. 그는 고라흐 사람 살룸의 맏아들이다. 믿음직한 사람이었다. 제물로 바칠 납작한 빵을 만드는 일을 맡았다.
  32. 32 또 그핫 사람들 가운데서 그들의 친족 중 어떤 사람들은 상에 차릴 거룩한빵(진설병)을 맡았다. 안식일마다 준비해야 했다.
  33. 33 노래하는 사람들은 이러했다. 레위 사람들의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다른 일은 하지 않고 방에 머물렀다. 낮에도 밤에도 해야 할 일을 맡았기 때문이다.
  34. 34 이들은 레위 사람들의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그들의 세대별 우두머리들이었다. 이들은 예루살렘에 살았다. ()
  35. 35 기브온에는 기브온의 아버지 여이엘이 살았다. 그의 아내 이름은 마아가이다.
  36. 36 기브온의 아들로는 맏아들이 압돈이다. 수르, 기스, 바알, 넬, 나답,
  37. 37 그돌, 아효, 스가랴, 미글롯도 그의 아들이다.
  38. 38 미글롯은 시맘을 낳았다. 그들 또한 그들의 형제들 맞은편에 있었다. 예루살렘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살았다.
  39. 39 넬이 기스를 낳았고, 기스는 사울을 낳았다. 사울은 요나단, 말기수아, 아비나답, 에스바알을 낳았다.
  40. 40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고, 므립바알은 미가를 낳았다.
  41. 41 미가의 아들들은 비돈, 멜렉, 다흐레아이다.
  42. 42 아하스는 야라를 낳았고, 야라는 알레멧, 아스마웻, 시므리를 낳았다. 시므리는 모사를 낳았다.
  43. 43 모사는 비느아를 낳았다. 르바야가 비느아의 아들이었다. 엘르아사가 손자이다. 아셀이 증손자이다.
  44. 44 아셀에게는 여섯 아들이 있었다. 그들의 이름은 이러했다. 아스리감, 보그루, 이스마엘, 스아랴, 오바댜, 하난이다. 이들은 아셀의 아들들이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