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3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32절
- 1 다윗이 늙어서 나이 들었을 때, 그의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삼았다.
- 2 그는 이스라엘의 모든 고위 관리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 3 30세 이상 레위 사람들을 세어 보았다. 그랬더니 남자들의 머릿수가 38,000이었다.
- 4 이 가운데서 여호와의 집 일을 감독할 사람이 24,000명이었다. 행정관과 재판관은 6,000명이었다.
- 5 4,000명은 문지기였다. 또 4,000명은 다윗이 찬양하려고 만든 악기들을 가지고 여호와를 찬양하는 사람들이었다.
- 6 다윗은 이들을 여러 모둠으로 나누었다. 레위의 아들들인 게르손, 그핫, 므라리를 따라 나누었다.
- 7 게르손의 아들은 라단과 시므이이다.
- 8 라단의 아들은 우두머리인 여히엘, 세담, 요엘, 이렇게 셋이다.
- 9 시므이의 아들은 슬로밋, 하시엘, 하란, 이렇게 셋이다. 이들은 라단의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 10 또 시므이의 아들은 야핫, 시나, 여우스, 브리아이다. 이들 넷도 시므이의 아들들이다.
- 11 야핫이 우두머리이고 시사가 둘째이다. 여우스와 브리아는 아들들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아버지 쪽으로 한 집안을 이루어 같은 일을 맡았다.
- 12 그핫의 아들은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 이렇게 넷이다.
- 13 아므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이다. 아론은 따로 빼놓았다. 거룩거룩한곳(지성소)을 거룩하게 모시도록 한 것이다. 그와 그의 자손이 영원에 이르도록 여호와 앞에 제물을 태워 연기로 바치고 섬기게 한 것이다.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영원에 이르도록 복을 빌어 주게 한 것이다.
- 14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의 자손은 레위 지파에 속한 것으로 여겨졌다.
- 15 모세의 아들은 게르솜과 엘리에셀이다.
- 16 게르솜의 아들은 우두머리 스부엘이다.
- 17 엘리에셀의 아들은 우두머리 르하뱌이다. 엘리에셀에게는 다른 아들이 없었다. 르하뱌는 아들들이 아주 많았다.
- 18 이스할의 아들은 우두머리 슬로밋이다.
- 19 헤브론의 아들은 우두머리가 여리야이고 아마랴가 둘째이다. 야하시엘이 셋째이고 여가므암이 넷째이다.
- 20 웃시엘의 아들로는 우두머리가 미가이고 잇시야가 둘째이다.
- 21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이다. 마흘리의 아들은 엘르아살과 기스이다.
- 22 엘르아살은 아들 없이 죽었다. 그에게 딸들은 있었다. 그들의 친족인 기스의 아들들이 이들을 아내로 맞아들였다.
- 23 무시의 아들은 마흘리, 에델, 여레못, 이렇게 셋이다.
- 24 이들이 아버지 쪽 집안별 레위 사람들이었다. 아버지 쪽 집안들의 우두머리들로서 그들의 명수는 머릿수대로 조사되었다. 여호와의 집을 섬기는 일을 했고 20세 이상이었다.
- 25 다윗이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편히 쉬게 해 주셨습니다. 영원에 이르도록 예루살렘에 머물러 계십니다.
- 26 또한 레위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천막과 거기에서 쓰는 기구들을 더는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 27 그들은 다윗이 남긴 마지막 말들을 따라 그 수를 세어 본 레위 사람들로, 20세 이상이었다.
- 28 그들의 직무는 아론 사람들 곁에서 여호와의 집을 섬기는 것이었다. 곧 뜰과 방들을 살피는 일과 모든 거룩한 것을 깨끗하게 하는 일과 그 밖에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일이었다.
- 29 상에 올릴 거룩한빵(진설병), 예물로 바칠 고운 밀가루, 누룩 넣지 않은 동글납작빵, 철판에서 구울 것, 반죽할 것도 맡았다. 온갖 부피와 길이를 재는 일도 맡았다.
- 30 아침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일을 맡았다.
- 31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을 여호와께 올려 드릴 때인 안식일과 초하룻날과 명절날에 하는 일도 맡았다. 숫자에 맞게, 그에 관한 법령에 따라 어김없이 여호와 앞에서 그 일을 했다.
- 32 그들은 또 만남의 천막을 보살피고 거룩한 기구들을 보살피며 아론의 자손 곧 자신들의 친족을 보살피는 일을 맡아 했다. 여호와의 집을 섬기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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