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0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8절
- 1 해가 바뀌고 임금들이 전쟁터로 나가는 때에 일어난 일이다. 요압이 군사력을 동원하여 암몬 사람들의 땅을 망가뜨렸다. 더 나아가 랍바를 에워쌌다. 그때 다윗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다. 요압이 랍바를 쳐부수고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 2 다윗은 그들의 임금이 쓰던 왕관을 임금의 머리에서 벗겼다. 그러고는 무게를 알아보았는데, 금 34킬로그램이었다. 또 그 왕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었다. 그 왕관은 이제 다윗의 머리 위에 올라가게 되었다. 또 다윗이 그 도시에서 빼앗아 온 것이 아주 많았다.
- 3 그 도시 안에 있던 백성은 다윗이 끌어내어, 톱과 쇠곡괭이와 도끼로 잘게 자르는 일을 시켰다. 다윗이 암몬 사람들의 모든 도시에 이처럼 했다. 그러고 나서 다윗은 모든 병사들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
- 4 이런 다음에 일어난 일이다. 게셀에서 필리스티아 사람들과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 그때 후사 사람 십브개가 십배를 무찔렀다. 십배는 라바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다. 그래서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무릎을 꿇었다.
- 5 다시 필리스티아 사람들과 전투를 치르게 되었다.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라흐미를 무찔렀다. 라흐미는 가드 사람 골리앗의 형제였다. 라흐미의 창 자루는 베틀의 도투마리 같았다.
- 6 다시 가드에서 전투를 치르게 되었다. 그런데 키가 매우 큰 사내가 있었다. 그의 손발가락이 각각 여섯이어서 스물넷이었다. 그 또한 라바 사람으로 태어났다.
- 7 그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창피를 주었다. 그러자 요나단 곧 다윗의 형제 시므아의 아들이 그를 무찔렀다.
- 8 이들은 라바 사람으로 가드에서 태어났다. 그렇지만 다윗의 손에, 또 그의 신하들의 손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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