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8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17절
- 1 이런 다음에 일어난 일이다. 다윗이 필리스티아 사람들을 쳐부수고 무릎 꿇렸다. 가드와 그에 딸린 마을들을 필리스티아 사람들의 손으로부터 빼앗았다.
- 2 다윗이 모압도 쳐부수었다. 그래서 모압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쳤다.
- 3 다윗이 하맛 쪽에 있는 소바 임금 하다데셀도 쳐부수었다. 하다데셀이 유프라테스강에 대한 자신의 지배력을 굳건히 세우려고 갔을 때였다.
- 4 다윗은 하다데셀한테서 1,000대의 전투수레와 7,000명의 기마병과 20,000명의 보병을 잡아 왔다. 다윗은 전투수레를 모조리 못 쓰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100대의 전투수레는 남겨 두었다.
- 5 다마스쿠스의 시리아 왕국이 소바 임금 하다데셀을 도우러 왔다. 그런데 다윗이 시리아 사람들 가운데 22,000명을 쳐부수었다.
- 6 그리고 다윗은 다마스쿠스의 시리아 왕국에 총독들을 세워 두었다. 시리아 사람들은 다윗의 종들이 되어 조공을 바쳤다.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그를 도우셨다.
- 7 다윗은 하다데셀의 부하 장교들한테 있던 금화살통을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다.
- 8 디브핫과 쿤이라는 하다데셀의 도시들에서부터 다윗이 놋을 아주 많이 빼앗아 왔다. 그것으로 솔로몬이 놋바다와 기둥들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다.
- 9 하맛 임금 도이가 다윗이 소바 임금 하다데셀의 모든 군대를 쳐부수었다는 것을 들었다.
- 10 그래서 도이는 자기 아들 요람을 다윗 임금에게 보냈다. 잘 지내는지 그에게 물어보고, 또 하다데셀과 전투를 벌여 그를 쳐부순 것을 축하하려 한 것이었다. 하다데셀이 도이와 여러 번 전투를 벌여 왔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또한 도이는 온갖 금과 은과 놋으로 된 그릇도 보냈다.
- 11 그것들 또한 다윗 임금은 따로 떼어 여호와께 바쳤다. 모든 민족들, 곧 에돔, 모압, 암몬 사람들, 필리스티아 사람들, 아말렉한테서 가져온 은과 금과 함께 바쳤다.
- 12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8,000명을 쳐부수었다.
- 13 아비새가 에돔에 총독들을 세워 두었고, 모든 에돔 사람들이 다윗의 종들이 되었다.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그를 도우셨다.
- 14 다윗은 임금으로 온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자신의 백성 모두를 위해 정의와 공의를 행동으로 옮겼다.
- 1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를 맡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기록담당관이었다.
-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었고, 사워사는 서기관이었다.
- 17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들과 블렛 사람들을 맡았다. 다윗의 아들들은 임금 바로 옆에 있는 으뜸 관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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