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2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40절
- 1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을 피해 아직 멀리 시글락에 있을 때, 그에게로 온 사람들은 이러하다. 이들은 전투를 도왔던 용사들에 속했다.
- 2 이들은 활로 무장한 사람들이었다. 오른쪽 왼쪽 양손을 써서 돌도 던지고 화살을 활로 쏘는 사람들이었다. 사울 친족으로 베냐민 지파 출신이었다.
- 3 그 우두머리는 아히에셀과 요아스였다. 이들은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아들들이다. 또 아스마웻의 아들들인 여시엘과 벨렛이 있었다. 브라가와 예후라는 아나돗 사람도 있었다.
- 4 기브온 사람 이스마야도 있었다. 그는 그 30명에 들어가는 용사이면서 그 30명을 거느렸다. 그 밖에도 예레미야, 야하시엘, 요하난, 그데라 사람 요사밧,
- 5 엘루새, 여리못, 브알랴, 스마랴, 하룹 사람 스바댜,
- 6 엘가나, 잇시야, 아사렐, 요에셀, 야소브암도 있었다. 이들은 고라흐 사람들이었다.
- 7 요엘라, 스바댜도 있었다. 이들은 그돌 출신 여로함의 아들들이다.
- 8 갓 사람들 가운데서 얼마가 다윗에게로 넘어왔다. 광야 요새로 온 것이다. 이들은 용맹스러운 사람들이었다. 전투에 익숙한 사람들로 방패와 창을 갖추고 있었다. 사자 얼굴이 그들의 얼굴이었고, 산 위의 가젤처럼 빨랐다.
- 9 에셀이 그 우두머리였다. 오바댜가 둘째이고 엘리압이 셋째였다.
- 10 미스만나가 넷째이고 예레미야가 다섯째였다.
- 11 앗대가 여섯째이고 엘리엘이 일곱째였다.
- 12 요하난이 여덟째이고 엘사밧이 아홉째였다.
- 13 또 다른 예레미야가 열째이고 막반내가 열한째였다.
- 14 이들은 갓 사람들 가운데서 넘어온 군대의 우두머리들이었다. 한 사람이 적게는 백 명, 많게는 천 명의 우두머리였다.
- 15 바로 이들이 첫째 달에 요르단강을 건너온 사람들이었다. 물이 모든 강둑에 넘칠 때였다. 이들이 모든 골짜기를 가로막아 동쪽으로도 서쪽으로도 다니지 못하게 했다.
- 16 베냐민과 유다 사람들 가운데서 얼마가 요새까지 왔다. 다윗에게로 온 것이다.
- 17 다윗이 그들 앞으로 나갔다. 그들을 맞아 말했다. “여러분이 나를 도우러 평화롭게 나에게로 왔다면, 나는 여러분과 함께하여 하나 될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손으로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는데 나를 배반하여 내 적들을 위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보시고 벌하실 겁니다.”
- 18 그때 하나님이 그 30명의 우두머리인 아마새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셨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우리는 장군님 편입니다, 다윗 장군님! 장군님과 함께할 겁니다, 이새 어른의 아드님! 잘될 겁니다. 장군님도 잘되고 장군님을 돕는 사람들도 잘될 겁니다. 장군님을 장군의 하나님이 돕고 계시니까요.” 다윗이 그들을 받아들여 군대의 우두머리들로 삼았다.
- 19 므낫세 가운데서도 얼마가 다윗에게 넘어왔다. 다윗이 사울과 맞서려는 필리스티아 사람들과 함께 전투하러 나갔지만 그들을 돕지 못하게 되었던 때였다. 필리스티아 우두머리들이 서로 의논한 뒤에 그를 돌려보냈기 때문이다. 그들이 “우리 머리를 베어 가지고서는 그가 자신의 주인인 사울에게 되돌아갈 것이오.”라고 말했던 것이다.
- 20 다윗이 시글락으로 되돌아갈 때, 므낫세에서 얼마가 그에게 넘어왔다. 아드나흐, 요사밧, 여디아엘, 미카엘, 요사밧, 엘리후, 실르대가 넘어왔다. 이들은 므낫세에서 1,000명을 거느렸던 우두머리들이었다.
- 21 이들이 다윗 편을 들어 적군과 맞섰다. 모두 용맹스러운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군대의 지휘관들이 되었다.
- 22 날마다 사람들이 다윗을 도우려고 모여들었다. 마침내 하나님의 진영 같은 큰 진영이 이루어졌다.
- 23 전투 준비까지 다 갖춘 우두머리들의 수는 이러하다. 이들은 다윗 편이 되려고 헤브론으로 왔다.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사울의 왕권이 다윗에게 돌아가게 했던 사람들이다.
- 24 유다 사람들로서 방패와 창을 든 사람들이 있었다. 6,800명인데 전투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 25 시므온 사람들 가운데서도 군대의 용맹스러운 사람들 7,100명이 있었다.
- 26 레위 사람들 가운데서도 4,600명이 있었다.
- 27 아론 집안의 지도자 여호야다도 있었다. 그와 함께 있는 사람 3,700명도 있었다.
- 28 사독이라는 젊은 용사도 있었다. 그의 아버지 쪽 집안의 지휘관 22명도 있었다.
- 29 베냐민 사람들 곧 사울의 친족 가운데서도 3,000명이 있었다. 지금까지 이들 대부분은 사울 집안의 지킬 것을 지켜 온 사람들이었다.
- 30 에브라임 사람들 가운데서도 20,800명이 있었다. 이들은 용맹스러운 사람들로서 자신들의 아버지 쪽 집안에서 이름을 떨쳤던 사람들이었다.
- 31 므낫세 지파의 절반 가운데서도 18,000명이 있었다. 이름이 불려서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기 위해 갔던 사람들이다.
- 32 잇사갈 사람들 가운데서도 얼마가 있었다. 시대를 잘 살폈던 사람들로서 이스라엘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고 있었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200명이며, 그들의 모든 친족이 그들의 말을 따랐다.
- 33 스불론 가운데서도 얼마가 있었다. 온갖 무기를 갖추고 전투에 나선 50,000명이었다. 이들은 오직 하나 된 마음으로 도왔다.
- 34 납달리 가운데서도 지휘관 1,000명이 있었다. 이들과 함께 창과 방패를 들고 온 37,000명도 있었다.
- 35 단 사람들 가운데서도 무장한 28,600명이 있었다.
- 36 아셀 가운데서도 전투에 나서려고 무장한 40,000명이 있었다.
- 37 요르단강 건너편 르우벤 사람들, 갓 사람들, 므낫세 지파 절반 가운데서도 온갖 무기를 갖춘 120,000명이 있었다.
- 38 이 모두가 온전한 마음으로 전열을 도운 용사들이었다. 그들이 헤브론으로 왔다.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우려는 것이었다. 또한 이스라엘의 나머지 모든 사람들도 한마음으로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려 했다.
- 39 이들은 거기에서 다윗과 함께 3일 동안 먹고 마시며 지냈다. 그들의 친족이 마련해 준 덕분이었다.
- 40 또한 그들과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도 있었다.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먹을거리를 가져오고 있었다.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황소에 먹을 것을 실어 왔다. 밀가루 음식과 무화과 빵과 건포도와 포도주와 올리브기름과 소와 양을 많이 가져왔다. 기쁨이 이스라엘에 가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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