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3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1절
- 1 오, 하나님,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내가 주님을 찾습니다,주님을 향해 목말라합니다, 이 사람이요.주님을 간절히 바랍니다, 나의 몸이, 메마른 땅에서.그러다가 지칩니다, 물이 없어서.
- 2 이처럼, 거룩한곳(성소)에서 내가 주님을 우러러봅니다, 주님의 힘과 주님의 영광을 보려고요.
- 3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생명보다 낫거든요. 내 입술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 4 이처럼, 나 사는 동안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내 손을 들겠습니다.
- 5 기름진 음식을 이 몸이 실컷 먹듯이, 기뻐 외치는 입술로 내 입이 찬양하겠습니다.
- 6 내가 잠자리에서 주님을 기억하면서요. 밤새 중얼거리며 주님을 깊이 생각하면서요.
- 7 주님이 내게 힘이 되셨거든요. 주님의 날개 그늘에서 내가 기뻐 외치겠습니다.
- 8 이 몸이 주님 뒤에 바싹 붙어 있었습니다. 나를, 주님의 오른손이 받쳐 주셨습니다.
- 9 사람들이 이 몸을 망가뜨리려고 합니다. 그들은 땅 아래 깊은 데로 내려갈 것입니다.
- 10 그들은 칼날에 맞아 자칼의 몫이 될 것입니다.
- 11 임금이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뻐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랑할 것입니다.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의 입은 막힐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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