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시편 62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2절

  1. 1 하나님만 묵묵히 바라본다, 이 몸은.하나님께로부터 온다, 나의 도움은!
  2. 2 하나님만이 나의 바위벽, 나의 구원, 나의 보호소! 난 많이 흔들리지 않아.
  3. 3 언제까지 너희가 모두 한 사람에게 달려들어 죽이려 하겠는가? 널브러진 담, 허물어진 돌담 같은 사람인데.
  4. 4 그들이 조언하는 것은 오직 높은 데서 쫓아내기 위한 것이다. 거짓말을 좋아한다. 입으로는 축복하지만 속으로는 저주한다. 셀라.
  5. 5 하나님만 묵묵히 바라보아라, 이 사람아! 하나님께 걸려 있으니까, 나의 희망은!
  6. 6 하나님만이 나의 바위벽, 나의 구원, 나의 보호소! 난 흔들리지 않아.
  7. 7 하나님께 달려 있다, 나의 구원과 나의 영광은! 나의 힘인 바위벽, 나의 대피소는 하나님한테 있다.
  8. 8 어느 때나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백성 여러분! 하나님 앞에 여러분의 마음을 쏟아 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대피소이십니다. 셀라.
  9. 9 입김 같을 뿐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거짓될 뿐입니다, 지위 높은 사람들도. 저울에 올라가 서 보아도, 그들은 입김보다 가볍습니다, 매한가지로.
  10. 10 기대지 마세요, 등쳐 먹은 것에는. 빼앗은 것에는 헛된 희망을 걸지 마세요. 재산이 불어나도 거기에 마음으로 매달리지는 마세요.
  11. 11 한 가지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이나 그 말씀을 내가 들었습니다. 힘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요.
  12. 12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오, 주님, 한결같은 사랑도. 주님은 친히 사람에게 갚아 주십니다, 그가 행동한 대로.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