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2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9절
- 1 나 기뻤어, 사람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할 때,“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갑시다!”
- 2 우리 발이 들어서 있었어, 그대의 성문에, 예루살렘아!
- 3 예루살렘은 잘 지어 놓은 도시, 짜임새 있게 만들어 둔 도시 같아.
- 4 저곳으로 지파들이 올라왔어, 여호와의 지파들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증언을 따른 것이지.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 찬양을 드리러 온 거야.
- 5 저기에는 앉아서 재판하는 임금자리가 있기 때문이지, 다윗 집안의 임금자리가.
- 6 여러분은 예루살렘의 평화를 이렇게 빌어 보세요. “잘되기를, 그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 7 그대의 성벽에 평화가 있기를! 그대의 궁전에 평안이 있기를!”
- 8 내 형제와 벗들을 위해 나 이렇게 말할 거야. “그대에게 평화가 있기를!”
-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해 나 간절히 빌 거야, “그대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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