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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3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22절

  1. 1 찬양하라, 이 사람아, 여호와를!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아,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2. 2 찬양하라, 이 사람아, 여호와를! 잊지 마라, 여호와가 베푸신 모든 은혜를!
  3. 3 여호와는 너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이야. 너의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는 하나님이야.
  4. 4 여호와는 죽음의 구덩이에서 너의 목숨을 구해 주시는 하나님이야. 여호와가 한결같은 사랑과 자비를 너에게 왕관처럼 씌워 주시지.
  5. 5 여호와가 너를 좋은 것으로 잔뜩 치장해 주시지. 독수리처럼 너의 젊음을 새롭게 해 주시지.
  6. 6 여호와는 공의로운 일들을 하시지, 모든 억눌린 사람을 위해 옳은 일들을.
  7. 7 여호와가 알려 주셨어, 모세에게 여호와의 길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여호와가 하신 일들을.
  8. 8 자비로우신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이셔, 여호와는.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한결같은 사랑이 넉넉한 하나님이시지.
  9. 9 여호와는 계속 다투지 않으시고, 화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지.
  10. 10 여호와는 우리의 죄에 맞추어 우리를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에 맞추어 우리에게 갚지 않으시지.
  11. 11 하늘이 땅 위에 드높듯이,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도 강력하시거든,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12. 12 동쪽이 서쪽으로부터 멀듯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게 하셨어, 우리가 지은 죄를.
  13. 13 아버지가 자식에게 자비를 베풀듯이, 여호와는 그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지.
  14. 14 여호와는 아시거든, 우리가 빚어진 꼴을. 기억하고 계시거든, 우리가 티끌이라는 것을.
  15. 15 사람은 그 날들이 풀 같아서, 들꽃처럼 그렇게 피지.
  16. 16 바람이 그리로 불면 없어져서, 더는 그 있던 곳을 알아차릴 수 없어.
  17. 17 그러나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미치지,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공의는 자식의 자식에게,
  18. 18 여호와가 맺어 주신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지시를 기억하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19. 19 여호와는 하늘에 여호와의 임금자리를 세우셨고, 여호와의 왕국이 모든 것을 다스리지.
  20. 20 여호와를 찬양하세요, 여호와의 심부름꾼 여러분! 힘센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는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 소리를 듣는 여러분!
  21. 21 여호와를 찬양하세요, 여호와의 장병 여러분! 여호와의 뜻을 따르며 여호와를 섬기는 여러분!
  22. 22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가 만드신 모든 것들아, 여호와가 다스리시는 곳이면 어디서나! 찬양하라, 이 사람아, 여호와를!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