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6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스가랴 (Zechariah) · 15절
- 1 내가 다시 눈을 돌려서 보았는데, 거기, 네 대의 전투수레가 두 산 사이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두 산은 놋으로 된 산이었습니다.
- 2 첫째 전투수레에는 붉은 말들이 있었고, 둘째 전투수레에는 검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 3 셋째 전투수레에는 하얀 말들이 있었고, 넷째 전투수레에는 얼룩말들이 있었습니다. 말들은 튼튼했습니다.
- 4 그래서 내가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대답하며 물어보았습니다.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천사님?”
- 5 천사가 나에게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이것들은 하늘의 네 바람입니다. 그 바람이 온 땅의 주님 앞에 서서 섬기다가 나오고 있습니다.”
- 6 검은 말들의 전투수레는 나와서 북쪽 땅을 향하고 있었고, 하얀 말들의 전투수레가 나와서 그 뒤를 따랐습니다. 얼룩말들의 전투수레는 나와서 남쪽 땅으로 향했습니다.
- 7 또 튼튼한 말들이 나왔습니다. 나가서 땅 여기저기를 돌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때에 천사가 말했습니다. “너희는 가라! 땅 여기저기를 돌아보아라!” 그러자 그것들이 땅 여기저기를 돌아보았습니다.
- 8 천사가 나에게 소리치며 말했습니다. “보아라! 북쪽 땅으로 나가고 있는 말들이 북쪽 땅에서 내 영을 편히 쉬게 했다.”
- 9 (예언자) 여호와의 말씀이 나에게 내려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 10 (하나님) “너는 사로잡혀 간 사람들한테서 은과 금을 받아라. 곧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한테서 받아라. 그러고는 네가 직접 그날 가도록 해라. 스바냐의 아들 요시야의 집으로 가도록 해라. 그들은 바빌론에서 돌아온 사람들이다.
- 11 너는 은과 금을 받아 왕관을 만들도록 해라. 그러고는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의 머리에 씌워 주도록 해라.
- 12 너는 그에게 말해 주도록 해라. (예언자)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보라, 한 사람이 있다. 싹이 그의 이름이다. 그가 제자리에서부터 싹으로 돋아나서 여호와의 성전을 다시 지을 것이다.
- 13 바로 그가 여호와의 성전을 다시 짓고 바로 그가 위엄을 갖출 것이다. 자기 임금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다. 그의 임금자리 옆에 제사장이 있을 것이고, 평화로운 의논이 둘 사이에 이루어질 것이다.
- 14 왕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위한 것이다. 기념물로 여호와의 성전에 두도록 해라.」’”
- 15 (예언자) 멀리 있던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성전을 다시 짓는 일에 함께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를 여러분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그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목소리를 참으로 잘 듣는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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