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레위기 (Leviticus) · 19절
- 1 “‘누구든 저주의 경고를 듣고도, 본 것이나 아는 것을 증인으로서 밝히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는 죄를 지은 것이어서 자기 잘못의 짐을 짊어져야 한다.
- 2 누구든 깨끗하지 않은 것, 곧 깨끗하지 않은 들짐승의 사체나 깨끗하지 않은 집짐승의 사체나 깨끗하지 않은 기어다니는 짐승의 사체에 닿았는데도 몰랐다고 하자. 그러면 그는 깨끗하지 않은 것이고, 벌받아야 한다.
- 3 사람에게 있는 깨끗하지 않은 무엇이든 그것에 닿아 자신이 더럽혀졌는데도 몰랐다고 하자. 나중에라도 알게 되면 벌받아야 한다.
- 4 그 누군가가 무엇이든 나쁘게나 좋게 하겠다며 입술로 함부로 맹세한다고 하자. 무슨 일이든 사람이 단단히 약속하면서 함부로 말한다고 하자. 그러고도 그 뜻을 하나도 제대로 몰랐다고 하자. 나중에라도 알게 되면 벌받아야 한다.
- 5 이런 것 가운데 하나 때문에 벌받아야 한다면, 그런 죄를 지었다고 고백해야 한다.
- 6 지은 죄가 있으므로,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을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작은 집짐승 가운데서 암컷, 곧 어린 암양이나 암염소를 바쳐야 한다. 그가 지은 죄를 없애는 예식을 제사장이 그를 위해 치러야 한다.
- 7 그러나 어린양을 바치기에는 그의 힘이 미치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지은 죄에 대해서,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로 멧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여호와에게 바칠 수 있다.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삼아야 한다.
- 8 비둘기를 제사장에게 가져오면,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삼을 비둘기를 먼저 바쳐야 한다. 제사장은 그 머리 아래 목을 비틀어라. 비둘기를 완전히 가르지는 말아야 한다.
- 9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의 피는 제단 옆면에 뿌리고, 남은 피는 제단 바닥에 흘려야 한다. 그것은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이다.
- 10 둘째 비둘기는 예법에 맞추어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다루어야 한다. 그를 위해 제사장이 그가 지은 죄를 없애는 예식을 치러서,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 11 그러나 힘이 멧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바치기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지은 죄에 대해서,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고운 밀가루 2.2리터를 예물로 바칠 수 있다. 그 위에는 기름도 넣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마라. 그것은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이기 때문이다.
- 12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은 그 제물을 생각나게 하는 표시로 거기에서 한 줌 집어내어 제단으로 쥐고 가야 한다. 그것을 제단에서, 여호와를 위한 불사르는제물(화제물) 위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것은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이다.
- 13 제사장은 이런 것 가운데 하나 때문에 그가 지은 죄에 대해,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곡식제물(소제물)처럼 나머지는 제사장의 것이 된다.’”
-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15 “누가 실수로 신의를 완전히 저버린 데다가 죄를 지어, 여호와를 위해 구별된 거룩한 것을 더럽혔다고 하자. 그는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을 자신을 위해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를 따라 보통 매기는 값으로 양 떼 가운데서 은 몇 세겔짜리 흠 없는 숫양을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로 바쳐야 한다.
- 16 거룩한 것에 대해 죄를 지은 만큼 값을 내야 한다. 거기에 5분의 1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제사장은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인 숫양을 가지고서 그의 죄를 없애는 예식을 그를 위해 치러서,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 17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하자. 여호와의 명령대로라면 저지르지 말아야 할 짓 하나를 모르고 저질렀다고 하자. 그는 벌받아야 하므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 18 양 떼 가운데서 보통 매기는 값의 흠 없는 숫양을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로 제사장에게 끌고 와야 한다. 제사장은 그의 죄, 곧 모르고 실수로 저지른 죄를 없애는 예식을 그를 위해 치러서,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 19 그것은 잘못없애는제물(속건제물)이다. 그는 여호와에게 벌받고 벌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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