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레위기 (Leviticus) · 35절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2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해 주어라. ‘어떤 사람이 실수로 죄를 지어, 여호와의 명령대로라면 저지르지 말아야 할 짓을 하나 저질렀다고 하자.
- 3 기름부음받은 제사장이 죄짓는 바람에 백성이 벌받아야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가 지은 죄 때문에 흠 없는 수송아지를 여호와에게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 4 수송아지를 만남의 천막 입구, 여호와 앞으로 끌고 와야 한다. 수송아지의 머리에 손을 얹고, 여호와 앞에서 잡아야 한다.
- 5 수송아지의 피는, 기름부음받은 제사장이 받아다가 만남의 천막으로 가져와야 한다.
- 6 제사장은 손가락을 피에 담갔다가 여호와 앞, 거룩한곳(성소)의 나눔막 앞에 피를 일곱 번 뿌려야 한다.
- 7 제사장은 피를 여호와 앞에서, 향기로운 향을 피우는 제단 뿔에도 발라야 한다. 그 제단은 만남의 천막 안에 있다. 수송아지의 남은 피는 다태우는제단(번제단) 바닥에 모조리 쏟아야 한다. 그 제단은 만남의 천막 입구에 있다.
- 8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인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떼어 내야 한다. 내장을 덮은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을 떼어 내야 한다.
- 9 양쪽 콩팥과 허리 부분의 콩팥에 붙은 기름, 또 간 위의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 내야 한다.
- 10 제사장은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인 소에서 떼어 낸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모든 것을 다태우는제단(번제단) 위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 11 수송아지 가죽과 모든 살, 머리와 종아리, 또 내장과 똥은 달리 처리해야 한다.
- 12 곧 수송아지의 나머지 모든 것은 진영 밖의 깨끗한 곳, 재 쏟는 곳으로 가지고 나가 나무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재 쏟는 곳에서 태워야 한다.
- 13 이스라엘 온 무리가 실수했으나 그 일이 전체 모임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다고 하자. 그래도 여호와의 명령대로라면 저지르지 말아야 할 짓을 하나 저질렀다면, 벌받아야 한다.
- 14 계명을 어겨 지은 죄가 알려지면, 전체 모임에서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수송아지를 바쳐야 한다. 수송아지를 만남의 천막 앞으로 끌고 와야 한다.
- 15 무리의 원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수송아지 머리에 손을 얹고, 여호와 앞에서 수송아지를 잡아야 한다.
- 16 수송아지의 피는 기름부음받은 제사장이 만남의 천막에 가져와야 한다.
- 17 손가락을 그 피에 담갔다가, 나눔막 앞 여호와 앞에서 피를 일곱 번 뿌려야 한다.
- 18 만남의 천막 안의 여호와 앞에 있는 제단 뿔에도 피를 발라야 한다. 남은 피는 만남의 천막 입구에 있는 다태우는제단(번제단) 바닥에 모조리 쏟아야 한다.
- 19 제물에서 모든 기름은 떼어 내어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 20 그 수송아지에게도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인 수송아지와 마찬가지로 해야 한다. 제사장이 그들을 위해 죄 없애는 예식을 치르면, 무리는 용서받을 것이다.
- 21 그 수송아지는 진영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첫 수송아지를 불태웠듯이 불태워야 한다. 그것은 전체 모임을 위해 바치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이다.
- 22 우두머리가 죄를 지어, 여호와 그의 하나님의 명령대로라면 실수로라도 저질러서는 안 될 짓을 하나 저질렀다고 하자. 그러면 벌받아야 한다.
- 23 지은 죄를 누군가가 그에게 알려 주면, 그는 예물로 흠 없는 숫염소를 바쳐야 한다.
- 24 숫염소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서 잡아야 한다. 여호와 앞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렇게 해야 한다. 그것은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이다.
- 25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의 피는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찍어다가, 다태우는제단(번제단) 뿔에 발라야 한다. 남은 피는 다태우는제단(번제단) 바닥에 쏟아야 한다.
- 26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 기름과 마찬가지로 모든 기름을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가 지은 죄를 없애는 예식을 제사장이 그를 위해 치러서,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 27 땅의 백성 가운데 누군가가 실수로 죄를 지었다고 하자. 여호와의 명령대로라면 저질러서는 안 될 짓을 하나 저질렀다고 하자. 그러면 벌받아야 한다.
- 28 지은 죄를 누군가가 그에게 알려 주면, 지은 죄 때문에 그는 예물로 흠 없는 암염소를 바쳐야 한다.
- 29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아야 한다.
- 30 그 피는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찍어다가, 다태우는제단(번제단) 뿔에 발라야 한다. 남은 피를 제단 바닥에 모조리 쏟아야 한다.
- 31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에서 기름을 떼어 내듯이 제물의 모든 기름을 떼어 내야 한다. 그 기름을 제사장이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 여호와에게 구수한 냄새가 풍기게 해야 한다. 제사장이 죄 없애는 예식을 그를 위해 치러서,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 32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서 어린양을 어떤 사람이 예물로 바치려면, 흠 없는 암컷을 끌고 와야 한다.
- 33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한다. 그러고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을 잡아야 한다.
- 34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의 피는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찍어 다태우는제단(번제단) 뿔에 발라야 한다. 남은 피는 제단 바닥에 모조리 쏟아야 한다.
- 35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에서 어린양의 기름을 떼어 내듯이 제물의 모든 기름을 떼어 내야 한다. 그 기름을 제사장이 제단에서, 여호와를 위한 불사르는제물(화제물) 위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가 지은 죄를 없애는 예식을 제사장이 그를 위해 치러서, 그가 용서받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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