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레위기 2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레위기 (Leviticus) · 16절

  1. 1 “‘어떤 사람이 예물로 곡식제물(소제물)을 여호와에게 바치려면, 고운 밀가루를 예물로 바쳐야 한다. 그 위에 기름을 붓고 유향을 두어야 한다.
  2. 2 그 예물을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에게 갖다주어야 한다. 제사장은 모든 유향과 함께 거기에서 기름 부은 고운 밀가루를 한 줌 가득 집어내야 한다. 그러고서 전체 예물을 생각나게 하는 표시로 그 세 가지를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은 여호와에게 구수한 냄새를 풍길 것이다.
  3. 3 곡식제물(소제물)에서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불사르는제물(화제물) 가운데서 매우 거룩한 것이다.
  4. 4 예물로 바치는 곡식제물(소제물)이 아궁이에서 구운 것이라면, 누룩 없이 기름 섞어 둥글게 만든 고운 밀가루 빵이어야 한다. 누룩 없이 기름 바른 동글납작빵도 괜찮다.
  5. 5 네가 예물로 바치는 곡식제물(소제물)이 철판에서 구운 것이라면,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고 누룩은 넣지 말아야 한다.
  6. 6 그것을 잘게 부수어 부스러기로 만들어 그 위에 기름을 부어야 한다. 그것은 곡식제물(소제물)이다.
  7. 7 네가 예물로 바치는 곡식제물(소제물)이 뚜껑 있는 지짐판에서 구운 것이라면,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넣어 만들어야 한다.
  8. 8 이렇게 마련한 곡식제물(소제물)을 여호와에게 가져와야 한다. 제물을 제사장에게 가져다주면, 제사장이 제단에 바쳐야 한다.
  9. 9 제사장은 곡식제물(소제물)에서 그것을 생각나게 하는 표시가 되도록 조금 덜어 내어, 제단에서 태워 연기로 바쳐야 한다.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은 여호와에게 구수한 냄새를 풍길 것이다.
  10. 10 곡식제물(소제물)에서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불사르는제물(화제물) 가운데서 매우 거룩한 것이다.
  11. 11 너희가 여호와에게 바치는 곡식제물(소제물)은 무엇이든 누룩을 넣어 만들지 마라. 누룩과 꿀은 조금도, 여호와를 위해 불사르는제물(화제물)로 태워 연기로 바쳐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12. 12 너희는 첫 것을 예물로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구수한 냄새를 풍기려고 제단 위에 올리지는 마라.
  13. 13 네가 예물로 바치는 모든 곡식제물(소제물)에는 반드시 소금을 쳐야 한다. 너의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소금이 너의 곡식제물(소제물)에 빠져서는 안 된다. 너의 모든 예물과 함께 소금도 바쳐야 한다.
  14. 14 첫 열매를 곡식제물(소제물)로 여호와에게 바치려면, 이삭은 불에 볶고 알곡은 빻아서 너의 첫 열매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쳐야 한다.
  15. 15 그 위에 기름을 더하고 유향을 두어야 한다. 그것은 곡식제물(소제물)이다.
  16. 16 제사장은 알곡 빻은 것에서와 기름에서 얼마를, 유향은 모두 가져다가, 전체 예물을 생각나게 하는 표시로 태워서 연기로 바쳐야 한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이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