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공동번역 개정판 (1999)
공동번역 개정판 (1999) · 한국어 · Job · 42장
욥기 42장
- 1장우스라는 곳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 그는 완전하고 …
- 2장또다시 하늘의 영들이 야훼 앞에 모이는 날이 왔다. 사탄이 그들 가운데 …
- 3장마침내 욥이 먼저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며
- 4장데만 사람 엘리바즈가 말을 받았다.
- 5장자, 부르짖어 보게, 그 누가 대답하는가? 하늘에 있는 거룩한 이들 가운데…
- 6장욥이 말을 받았다.
- 7장인생은 땅 위에서 고역이요 그의 생애는 품꾼의 나날 같지 않은가?
- 8장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 9장욥이 다시 말을 받았다.
- 10장숨쉬는 일이 이다지도 괴로워서 나의 슬픔을 하느님께 아뢰고 아픈 마음을…
- 11장나아마 사람 소바르가 말을 받았다.
- 12장욥이 말을 받았다.
- 13장여보게, 나도 모든 것을 눈으로 보았고 귀로 들어 아는 만큼 안다네.
- 14장사람이란 결국 여인에게서 태어나는 것, 그의 수명은 하루살이와 같은데도…
- 15장데만 사람 엘리바즈가 말을 받았다.
- 16장욥이 말을 받았다.
- 17장나 숨이 꺼져서 수명은 다하고 황천길만 남았는데
- 18장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 19장욥이 말을 받았다.
- 20장나아마 사람 소바르가 말을 받았다.
- 21장욥이 말을 받았다.
- 22장데만 사람 엘리바즈가 말을 받았다.
- 23장욥이 말을 받는다.
- 24장전능하신 분께서 어찌하여 재판날을 밝히시지 않는가? 그와 가까운 자에게…
- 25장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 26장욥이 말을 받았다.
- 27장욥이 계속해서 탄식하며 읊조렸다.
- 28장은을 캐어내는 광산이 있고 금을 제련하는 제련소가 있지 않는가?
- 29장욥이 탄식하며 읊조렸다.
- 30장그런데 이제 나보다 어린것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구나. 그 아비들은 내 …
- 31장젊은 여인에게 눈이 팔려 두리번거리지 않겠다고 나는 스스로 약속하였네.
- 32장이렇듯이 욥이 자기의 무죄를 주장하자 세 친구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 33장욥, 이제 내 말을 들어보시오. 한마디도 놓치지 말고 귀를 기울이시오.
- 34장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 35장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 36장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 37장그 생각만 하면 이 염통이 떨다 못해 퉁겨나기라도 할 것 같소.
- 38장야훼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대답하셨다.
- 39장산양이 언제 새끼를 낳는지 너는 아느냐? 사슴이 새끼를 낳는 것을 지켜본…
- 40장야훼께서 욥에게 대답하셨다.
- 41장그 앞에서는 아무도 이길 가망이 없어 보기만 해도 뒤로 넘어진다.
- 42장욥이 야훼께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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