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장 표준새번역 (1993)
표준새번역 (1993) · 한국어 · 창세기 (Genesis) · 32절
-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 12 게난은 일흔 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뒤에, 팔백사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14 게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 15 마할랄렐은 예순다섯 살에 야렛을 낳았다.
-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뒤에, 팔백삼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17 마할랄렐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 18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다.
-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뒤에,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 29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하고 "주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우리가 수고하고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에, 오백아흔다섯 살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표준새번역 (1993)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