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6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이사야 (Isaiah) · 12절
- 1 (예언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너희는 정의를 지키고, 공의를 이루어 내라. 가깝기 때문이다, 나의 구원이 이를 때와 나의 공의가 나타날 때가!
- 2 복 있구나, 이 일을 하는 사람은, 이 일을 굳게 붙잡는 인간은! 그는 안식일을 지킨다. 속되게 만들지 않는다. 자기 손을 삼가 어떤 나쁜 짓도 저지르지 않는다.
- 3 여호와와 함께하는 다른 나라 사람은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과는 정말 다르게 대하시는구나.’ 성기능에 장애가 있는 남자는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보라, 나는 말라 버린 나무야.’”
- 4 (예언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성기능에 장애가 있는 남자들이라도 나의 안식일들을 지킨다고 하자.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골라 하고 나와 맺은 언약을 굳게 지킨다고 하자.
- 5 그들에게는 나의 집에서, 나의 성벽 안에서 기념비와 이름을 내려 주겠다. 아들들과 딸들보다 더 좋은 것이다. 영원한 이름을 내가 그들에게 주겠다.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다.
- 6 다른 나라 사람들이라도 여호와와 함께하여 그를 섬긴다고 하자.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고 여호와의 종이 된다고 하자. 그 누구라도 안식일을 지켜서 속되게 하지 않는다고 하자. 내가 맺어 준 언약을 굳게 붙잡는다고 하자.
- 7 그러면 내가 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데려와서 나의 기도의 집에서 기뻐하게 하겠다. 그들의 다태우는제물(번제물)들과 희생제물들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겠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민족을 위해서!
- 8 ― 주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쫓겨난 이스라엘 사람들을 모아들이십니다. ― 내가 여전히 사람들을 이스라엘로 모아들이겠다. 그래서 모아들여진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아지게 하겠다.”
- 9 (하나님) “들판의 모든 짐승아, 와서 먹어 치워라, 숲속의 모든 짐승아!
- 10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모두 눈이 멀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그들은 모두 소리 내지 못하는 개들이다. 짖지 못한다. 꿈꾸는 사람들이다. 누워 있는 사람들이다. 잠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 11 이 개들은 게걸스럽게 먹고도 만족할 줄 모르며, 그들은 목자들인데 깨닫지 못한다. 모두 자기의 길로 돌아섰고, 저마다 부당하게 자기 이익만 챙겼다. 예외가 없었다.
- 12 그들이 말하는구나. ‘오너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올 테니, 맥주도 같이 마시자. 내일도 오늘 같을 것이다. 엄청나게 많아 넘쳐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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