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4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하 (2 Chronicles) · 22절
- 1 솔로몬은 또 놋제단을 만들었다. 그 길이가 10미터, 너비가 10미터, 높이가 5미터였다.
- 2 솔로몬은 또 놋을 녹여 거푸집에 부어 바다를 만들었다. 둥근 둘레 한 끝에서 다른 끝까지가 5미터였다. 그 높이는 2.5미터였고, 15미터의 측량 끈으로 돌아가며 두를 만했다.
- 3 모형 황소들이 그 아래에서 사방으로 빙 돌아가며 그것을 에워싸고 있었다. 5미터에 걸쳐 그 바다를 빙 돌아가며 둘러싸고 있었다. 두 줄로 된 황소들은 녹인 놋을 거푸집에 부어 바다를 만들 때 같이 만든 것들이었다.
- 4 바다는 열두 마리의 황소 위에 얹혀 있었다. 세 마리는 북쪽, 세 마리는 서쪽, 세 마리는 남쪽, 세 마리는 동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 바다는 그 황소들 위에 있었다. 황소 몸통 뒷부분이 모두 안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 5 바다의 두께는 손 너비만 했다. 그 테두리는 잔의 테두리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연꽃 같았다. 그 바다는 66,000리터를 담을 정도였다.
- 6 물독 열 개를 만들어 다섯 개는 오른쪽에 다섯 개는 왼쪽에 두었다. 그 안에서 다태우는제물(번제물)에 속한 것을 씻고, 그 안에서 헹구기 위한 것이었다.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었다.
- 7 솔로몬은 또 금등불받침대 열 개를 예법에 맞게 만들어 성전 안에 놓았다. 다섯 개는 오른쪽에 다섯 개는 왼쪽에 두었다.
- 8 솔로몬은 또 상 열 개를 만들어 성전 안에 놓아두었다. 다섯 개는 오른쪽에 다섯 개는 왼쪽에 두었다. 금대접 100개도 만들었다.
- 9 솔로몬은 제사장의 뜰과 큰 앞마당을 만들었다. 앞마당에는 문들이 있었다. 그 문들을 놋으로 입혔다.
- 10 바다는 솔로몬이 오른쪽 옆 동남쪽에 두었다.
- 11 후람은 재 담는 통들, 부삽들, 대접들도 만들었다. 후람은 솔로몬 임금을 위해 하나님의 집에서 할 일을 끝냈다.
- 12 그는 기둥을 두 개 만들었다. 사발 같은 것들 곧 두 기둥 꼭대기 위의 기둥머리들도 만들었다. 그물도 두 개 만들었는데, 기둥들 꼭대기 위에 있는 두 개의 사발 같은 것들 곧 기둥머리들을 덮기 위한 것이었다.
- 13 그는 석류 400개도 만들었는데, 두 개의 그물을 위한 것이었다. 각 그물을 위한 석류가 두 줄로 있는데, 기둥들 위쪽에 있는 두 개의 사발 같은 것들 곧 기둥머리들을 덮기 위한 것이었다.
- 14 그는 받침대들도 만들었다. 그 받침대들 위에 두는 물독들도 만들었다.
- 15 바다 하나와 그 아래에 두는 황소 열두 마리도 그가 만들었다.
- 16 재 담는 통들, 부삽들, 고기 갈고리들, 그것들에 딸린 온갖 기구를, 히람에게 아버지 같은 사람 후람이 만들었다. 솔로몬 임금을 위해서, 여호와의 집을 위해서였다. 놋을 문질러 윤기 나게 했다.
- 17 요르단 들판에서 임금은 놋을 녹여 진흙 거푸집에 부어 그것들을 만들었다. 숙곳과 스레다 사이에서였다.
- 18 솔로몬이 만든 이런 온갖 기구가 매우 많아서, 그 놋의 무게는 가늠해 볼 수조차 없었다.
- 19 솔로몬은 하나님의 집에서 쓸 온갖 기구를 만들었다. 금제단과 거룩한빵(진설병)을 올려놓을 상들도 만들었다.
- 20 등불받침대들과 또 안쪽 방 앞에 예법에 맞게 불을 밝힐 등잔들도 솔로몬이 만들었다. 고급 순금으로 만들었다.
- 21 꽃과 등잔들과 등불 심지 자르는 가위들도 만들었다. 금으로 만들었다. 진짜 순금이었다.
- 22 등불 심지 자르는 가위들, 대접들, 사발들, 불 옮겨 나르는 통들은 고급 순금이었다. 그 집의 드나드는 곳, 곧 거룩거룩한곳(지성소)의 안쪽 문들과 성전 가운데 방 문들도 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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