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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5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역대상 (1 Chronicles) · 26절

  1. 1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자손은 이러하다. 사실 그가 맏아들이었다. 그렇지만 자기 아버지의 잠자리를 더럽혔다. 그래서 그의 맏아들 자리가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넘어가고 말았다. 그래서 그는 맏아들로서는 족보에 오르지 못했다.
  2. 2 유다는 그의 형제들보다 우월했다. 또 지도자가 된 사람이 그에게서 나왔다. 그런데도 맏아들 자리는 요셉에게 돌아갔다.
  3. 3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이다.
  4. 4 요엘의 자손은 이러하다. 스마야가 그의 아들이다. 곡이 손자이다. 시므이가 증손자이다.
  5. 5 미가가 고손자이다. 르아야가 5대손이다. 바알이 6대손이다.
  6. 6 브에라가 7대손이다. 아시리아 임금 디글랏빌레셀이 사로잡아 간 사람이었다. 브에라는 르우벤 사람들의 지도자이다.
  7. 7 가문에 따라 세대별로 족보에 오른 그의 형제들은 이러하다. 그 우두머리 여이엘과 스가랴가 있다.
  8. 8 또 벨라가 있다. 그는 아사스의 아들이자 세마의 손자이자 요엘의 증손자이다. 르우벤 지파가 살던 곳은 아로엘인데 느보와 바알므온까지 이르렀다.
  9. 9 동쪽으로는 그 지파가 살던 곳이 유프라테스강에서부터 사막 길목까지 이르렀다. 길르앗 땅에서 그들의 집짐승들이 불어났기 때문이었다.
  10. 10 사울 때에 이들은 하갈 사람들과 전투를 벌여 스스로의 힘으로 물리쳤다. 그러고는 길르앗 동쪽 어디서든지 천막을 치고 살았다.
  11. 11 갓 사람들은 르우벤 사람들 맞은편에 살았다. 살가까지 이르는 바산 땅에서였다.
  12. 12 요엘이 그 우두머리였다. 사밤이 둘째였다. 야내와 사밧은 바산에 있었다.
  13. 13 그들의 아버지 쪽 집안의 형제들은 미카엘, 므술람, 세바, 요래, 야간, 시아, 에벨, 이렇게 일곱이다.
  14. 14 이들은 아비하일의 아들들이다. 아비하일은 후리의 아들이자 야로아흐의 손자이자 길르앗의 증손자이자 미카엘의 고손자이자 여시새의 5대손이자 야흐도의 6대손이자 부스의 7대손이다.
  15. 15 압디엘의 아들이자 구니의 손자인 아히는 그들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였다.
  16. 16 그들이 살던 곳은 길르앗, 바산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었다. 또 가장자리까지 다다르는 샤론의 모든 목초지였다.
  17. 17 그들은 모두 족보에 올라 있었다. 유다 임금 요담 때와 이스라엘 임금 여로보암 때였다.
  18. 18 르우벤의 자손들, 갓 사람들, 므낫세 지파 절반 가운데 용맹스러운 남자들이 있었다. 방패와 칼을 들고 활을 쏘며 전투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44,760명이 군대에 갈 만한 사람들이었다.
  19. 19 이들은 하갈 사람들, 여둘, 나비스, 노답과 전투를 벌였다.
  20. 20 이들은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하갈 사람들이 이들의 손안에 들어왔다. 하갈 사람들과 함께한 모든 사람들도 들어왔다. 전투 중에 이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자신들을 위해 기도드린 것을 그분이 들어주셨다. 이들이 그분을 의지했기 때문이다.
  21. 21 이들은 그들의 집짐승들을 사로잡아 왔다. 낙타 50,000마리와 양 250,000마리와 나귀 2,000마리였다. 사람 100,000명도 사로잡아 왔다.
  22. 22 많은 사람들이 칼에 쓰러졌다. 이 전투는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된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사로잡혀 갈 때까지 그들 대신에 그곳에 살았다.
  23. 23 므낫세 지파의 자손 절반은 그 땅에 살았다. 곧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산까지의 땅이었다. 그들이 불어났다.
  24. 24 그들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은 이러하다. 에벨, 이시, 엘리엘, 아스리엘, 예레미야, 호다우야, 야흐디엘이다. 이들은 용맹스러운 사람들, 이름을 날린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25. 25 그러나 이들은 자기네 조상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배신하고 그 땅 백성들의 신들을 뒤따라 놀아났다. 그 땅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 신들 앞에서 멸망시킨 자들이었다.
  26. 26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시리아 임금 풀, 곧 아시리아 임금 디글랏빌레셀의 정신을 일깨우셨다. 그래서 그가 르우벤 사람들, 갓 사람들, 므낫세 지파 절반을 사로잡아 갔다. 그들을 할라흐, 하볼, 하라, 고잔강으로 끌고 갔다. 그렇게 오늘까지 이르렀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