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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9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여호수아 (Joshua) · 51절

  1. 1 둘째로 시므온을 위하여 뽑은 제비가 나왔다. 시므온 지파 사람들을 위해 가문을 따라 뽑았다. 그들이 나누어 받은 땅은 유다 사람들이 나누어 받은 땅 가운데 있었다.
  2. 2 그들이 나누어 받을 땅에는 브엘세바와 세바와 몰라다가 있었다.
  3. 3 하살수알과 발라와 에셈도 있었다.
  4. 4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도 있었다.
  5. 5 시글락과 벳말가봇과 하살수사도 있었다.
  6. 6 벳르바옷과 사루헨도 있었다. 도시가 열세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7. 7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도 있었다. 도시가 네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8. 8 이 도시들 둘레에 있는 시골 마을들은 모두 바알랏브엘과 라맛네게브에 이르기까지 흩어져 있었다. 시므온 지파 사람들이 가문에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이 이러했다.
  9. 9 시므온 사람들이 나누어 받은 땅은 유다 사람들이 나누어 받은 지역 가운데 들어 있었다. 유다 사람들이 나누어 받은 몫의 땅이 그들에게 너무 넓었기 때문이다. 시므온 사람들은 그들의 땅을 유다 사람들이 받은 땅 가운데서 나누어 받았다.
  10. 10 셋째로 스불론 사람들을 위해 가문을 따라 뽑은 제비가 나왔다. 그들이 나누어 받은 땅의 경계는 사릿까지다.
  11. 11 그 경계가 서쪽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고 답베셋과 마주쳤다가, 욕느암 맞은편에 있는 마른시내와 마주친다.
  12. 12 사릿에서 해 돋는 동쪽을 향해 돌아서 기슬롯다볼의 경계로 나아간다. 그러고는 다브랏으로 나갔다가 야비아로 올라간다.
  13. 13 거기에서부터 해 돋는 동쪽 가드헤벨과 엣가신으로 건너가서, 림몬으로 나갔다가 네아로 꺾어진다.
  14. 14 그 경계는 북쪽에서 돌아 한나돈으로 나아가, 그 끝이 입다헬 골짜기에 이른다.
  15. 15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도 있었다. 도시가 열두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16. 16 스불론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이 이러했다. 이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들어 있었다.
  17. 17 넷째로 잇사갈을 위해 뽑은 제비가 나왔다. 잇사갈 사람들을 위해 가문을 따라 뽑은 것이다.
  18. 18 그들이 나누어 받은 영토에는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이 있었다.
  19. 19 하바라임과 쉬온과 아나하랏도 있었다.
  20. 20 랍빗과 기숀과 에베스도 있었다.
  21. 21 레멧과 엔간님과 엔핫다와 벳바세스도 있었다.
  22. 22 그 경계가 다볼과 사하시마와 벳세메스와 마주쳤고, 그 경계의 끝은 요르단강에 이른다. 도시가 열여섯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23. 23 잇사갈 지파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이 이러했다. 이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들어 있었다.
  24. 24 다섯째로 아셀 지파 사람들을 위해 가문을 따라 뽑은 제비가 나왔다.
  25. 25 그들이 나누어 받은 영토에는 헬갓과 할리와 베덴과 악삽이 있었다.
  26. 26 알람멜렉과 아맛과 미살도 있었다. 서쪽에서는 갈멜과 시홀림낫과 마주쳤다.
  27. 27 해 돋는 동쪽을 향해 돌아서는 벳다곤으로 나아가서 북쪽으로 스불론과 입다헬 골짜기와 베데멕과 느이엘과 마주쳤다가, 왼쪽으로 가불로 나간다.
  28. 28 또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거쳐서 큰 시돈까지 이른다.
  29. 29 그 경계가 라마를 향해 돌아서 튼튼한 도시인 티레까지 이른다. 그 경계가 호사를 향해 돌아서, 그 끝이 악십 지역에서부터 지중해에 이른다.
  30. 30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 들어 있었다. 도시가 스물두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31. 31 아셀 지파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이 이러했다. 이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들어 있었다.
  32. 32 여섯째로 납달리 사람들을 위해 뽑은 제비가 나왔다. 납달리 사람들을 위해 가문을 따라 뽑은 것이다.
  33. 33 그들이 나누어 받은 영토는 헬렙에서부터, 또 사아난님의 참나무에서부터 아다미네케브와 얍느엘을 거쳐 락굼까지 나아간다. 그 끝은 요르단강에 이른다.
  34. 34 그 경계가 서쪽으로 아스놋다볼을 향해 돌아서 거기에서부터 후곡으로 빠져나간다. 남쪽에서는 스불론과 마주치고, 서쪽에서는 아셀과 마주치고, 해 돋는 동쪽에서는 요르단강의 유다와 마주친다.
  35. 35 튼튼한 도시로는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이 있었다.
  36. 36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도 있었다.
  37. 37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하솔도 있었다.
  38. 38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베다낫과 벳세메스도 있었다. 도시가 열아홉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39. 39 납달리 지파 사람들이 가문에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이 이러했다. 이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들어 있었다.
  40. 40 일곱째로 단 지파 사람들을 위해 가문을 따라 뽑은 제비가 나왔다.
  41. 41 그들이 나누어 받은 영토에는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가 있었다.
  42. 42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도 있었다.
  43. 43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도 있었다.
  44. 44 엘드게와 깁브돈과 바알랏도 있었다.
  45. 45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림몬도 있었다.
  46. 46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편 지역도 있었다.
  47. 47 그런데 단 사람들은 이 영토를 지켜 내지 못했다. 그리하여 단 사람들은 올라가서 레셈과 싸워 그곳을 빼앗고 칼로 무찌르고는, 차지하여 거기에 살았다. 자기들의 조상인 단의 이름을 따라 레셈을 단이라고 불렀다.
  48. 48 단 지파 사람들이 가문에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은 이러했다. 이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들어 있었다.
  49. 49 경계를 지어 땅 나누기를 마치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도 땅을 나누어 주었다.
  50. 50 여호와의 명령을 받들어 여호수아에게 그가 요구한 도시를 주었다.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세라흐였다. 여호수아가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살았다.
  51. 51 엘르아살 제사장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각 지파의 아버지 쪽 어른들이 실로에 있는 만남의 천막 입구에 모였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누어 준 땅이 이러했다. 땅을 나누어 주는 일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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