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5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여호수아 (Joshua) · 63절
- 1 유다 지파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제비 뽑아 나누어 받은 땅은 에돔과 경계를 이룬다. 친 광야가 남쪽 끝이다.
- 2 그들의 남쪽 경계는 소금바다(사해) 끝 남쪽으로 혀처럼 내민 데서부터이다.
- 3 아그랍빔 오르막 남쪽으로 나아가서 친을 지나 가데스바르네아 남쪽으로 올라간다. 거기에서 헤스론을 지나 앗달로 올라가서 가르가에서 돌아선다.
- 4 거기에서 아스몬을 지나 이집트 마른시내로 나가서 그 경계의 끝이 바다에 이를 것이다. 그들의 남쪽 경계가 이러할 것이다.
- 5 동쪽 경계는 소금바다(사해)로서 요르단강 끝까지 이른다. 북쪽 방면 경계는 요르단강 끝에서, 소금바다(사해)가 혀처럼 내민 데서부터이다.
- 6 그 경계는 벳호글라로 올라가서 베다라바 북쪽에서 건너가 보한의 돌로 올라간다. 보한은 르우벤의 아들이다.
- 7 그 경계는 아골 골짜기에서 드빌로 올라가서 북쪽으로 돌아 길갈로 나아간다. 그 마른시내 남쪽에 있는 아둠밈 오르막 맞은편에 있는 곳이다. 또 그 경계는 엔세메스 물로 건너가서 그 끝이 엔로겔에 이른다.
- 8 그 경계는 남쪽으로 여부스 사람들의 비탈 곧 예루살렘을 따라서 벤힌놈 골짜기로 올라간다. 그 경계는 산꼭대기까지 올라간다. 벤힌놈 골짜기 서쪽으로 맞은편에 있고, 라바 사람들의 골짜기 북쪽으로 끝에 있는 꼭대기이다.
- 9 그 경계는 산꼭대기에서 꺾어져서 넵도아흐의 물이 솟는 샘에 이르러, 에브론산의 여러 도시로 나아간다. 그 경계는 바알라 곧 기럇여아림으로 꺾어진다.
- 10 그 경계는 바알라에서 서쪽으로 세일산을 돌아간다. 북쪽으로는 여아림산 곧 그살론의 비탈로 건너가, 벳세메스로 내려가다가 딤나로 건너간다.
- 11 그 경계는 북쪽으로 에그론 비탈로 빠져나가 식그론으로 꺾어지다가, 바알라산으로 건너가서 얍느엘로 빠져나간다. 그 경계의 끝이 바다에 이를 것이다.
- 12 서쪽 경계는 큰 바다인 지중해 해안선이다. 유다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사방으로 받은 땅의 경계가 이러했다. ()
- 13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는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유다 사람들 가운데서 한 몫을 주었다. 아낙의 아버지 아르바의 도시인 기랴다르바 곧 헤브론이었다.
- 14 갈렙이 아낙의 세 아들인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거기에서부터 몰아냈다. 이들은 아낙 사람들이었다.
- 15 거기서부터 갈렙이 드빌에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로 올라갔다. 드빌의 이전 이름은 기럇세벨이었다.
- 16 갈렙이 말했다. “기럇세벨을 무찔러 빼앗는 사람에게는 내 딸 악사를 주어 아내로 삼게 하겠소.”
- 17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기럇세벨을 빼앗았다. 그나스는 갈렙의 형제였다. 그래서 갈렙은 옷니엘에게 자신의 딸 악사를 주어 아내로 삼게 했다.
- 18 악사가 옷니엘에게 갈 때, 옷니엘이 그를 부추겨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달라고 하게 했다. 악사가 나귀에서 내리자, 갈렙이 악사에게 “무슨 일이냐?” 하고 물었다.
- 19 악사가 대답했다. “저에게 축복의 선물을 주세요. 네게브 땅을 제게 주셨으니, 물이 솟는 샘들도 주세요.” 갈렙이 악사에게 위쪽 샘들과 아래쪽 샘들을 주었다.
- 20 유다 지파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나누어 받은 땅은 이러하다.
- 21 유다 지파 사람들이 에돔과 경계가 맞닿은 남쪽 가장자리에 차지한 도시로는 갑스엘, 에델, 야굴이 있었다.
- 22 기나, 디모나, 아다다도 있었다.
- 23 게데스, 하솔, 잇난도 있었다.
- 24 시프, 델렘, 브알롯도 있었다.
- 25 하솔하닷다와 그리욧헤스론 곧 하솔도 있었다.
- 26 아맘, 스마, 몰라다도 있었다.
- 27 하살갓다, 헤스몬, 벳벨렛도 있었다.
- 28 하살수알, 브엘세바, 비스요댜도 있었다.
- 29 바알라, 이임, 에셈도 있었다.
- 30 엘돌랏, 그실, 호르마도 있었다.
- 31 시글락, 맛만나, 산산나도 있었다.
- 32 르바옷, 실힘, 아인, 림몬도 있었다. 도시가 모두 스물아홉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33 세펠라에 있는 도시로는 에스다올, 소라, 아스나가 있었다.
- 34 사노아흐, 엔간님, 답부아흐, 에남도 있었다.
- 35 야르뭇, 아둘람, 소고, 아세가도 있었다.
- 36 사아라임, 아디다임, 그데라, 그데로다임도 있었다. 도시가 열네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37 스난, 하다사, 믹달갓도 있었다.
- 38 딜르안, 미스베, 욕드엘도 있었다.
- 39 라기스, 보스갓, 에글론도 있었다.
- 40 갑본, 라흐마스, 기들리스도 있었다.
- 41 그데롯, 벳다곤, 나아마, 막게다도 있었다. 도시가 열여섯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42 립나, 에델, 아산도 있었다.
- 43 입다, 아스나, 느십도 있었다.
- 44 그일라, 악십, 마레사도 있었다. 도시가 아홉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45 에그론과 그에 딸린 마을들과 그 둘레의 시골 마을들도 있었다.
- 46 에그론에서부터 지중해에 이르기까지 있었다.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도 있었다.
- 47 아스돗과 그에 딸린 마을들과 그 둘레의 시골 마을들, 가자와 그에 딸린 마을들과 그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이집트 마른시내에 이르기까지 있었고, 큰 바다인 지중해가 경계였다.
- 48 산지에 있는 도시로는 사밀, 얏딜, 소고가 있었다.
- 49 단나와 기럇산나 곧 드빌도 있었다.
- 50 아납, 에스드모, 아님도 있었다.
- 51 고센, 홀론, 길로도 있었다. 도시가 열한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52 아랍, 두마, 에산도 있었다.
- 53 야눔, 벳답부아흐, 아베가도 있었다.
- 54 훔다, 기랴다르바 곧 헤브론, 시올도 있었다. 도시가 아홉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55 마온, 갈멜, 시프, 윳다도 있었다.
- 56 이스르엘, 욕드암, 사노아흐도 있었다.
- 57 가인, 기브아, 딤나도 있었다. 도시가 열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58 할훌, 벳술, 그돌도 있었다.
- 59 마아랏, 베다놋, 엘드곤도 있었다. 도시가 여섯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60 기럇바알 곧 기럇여아림과 랍바도 있었다. 도시가 두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61 광야에 있는 도시로는 베다라바, 밋딘, 스가가가 있었다.
- 62 닙산, 이르멜라흐, 엔게디도 있었다. 도시가 여섯 군데였는데, 도시마다 그 둘레에 시골 마을들이 있었다.
- 63 예루살렘에 살던 여부스 사람들은 유다 사람들이 몰아내지 못했다. 그래서 여부스에 살던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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