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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3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여호수아 (Joshua) · 33절

  1. 1 여호수아가 늙어 나이가 많아지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늙어 나이가 많아졌는데, 차지해야 할 땅은 아주 많이 남아 있구나.
  2. 2 남은 땅은 이러하다. 필리스티아 사람들의 모든 지역과 그술 사람들의 모든 지역이다.
  3. 3 시홀 곧 이집트 맞은편에 있는 곳에서부터, 북쪽으로는 에그론 경계까지다. 가나안 사람들의 것으로 여겨지는 땅이다. 다섯 명의 우두머리가 필리스티아 사람들을 다스리고 있었다. 곧 가자 사람들, 아스돗 사람들, 아스글론 사람들, 가드 사람들, 에그론 사람들, 아와 사람들을 다스리고 있었다.
  4. 4 남쪽으로는 가나안 사람들의 온 땅과 므아라 곧 시돈 사람들의 땅에서부터, 아벡 곧 아모리 사람들의 경계까지 남아 있다.
  5. 5 그발 사람들의 땅과, 해 돋는 쪽의 레바논 전역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 하맛 길목까지도 남아 있다.
  6. 6 레바논에서 미스르봇마임까지 이르는 산지에 사는 모든 사람 곧 모든 시돈 사람은 내가 직접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몰아내 주겠다. 다만 너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이 제비 뽑아 나누어 차지하게 하여라!
  7. 7 이제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 한 몫씩 나누어 주어라!”
  8. 8 므낫세 지파 사람들의 다른 절반, 르우벤 사람들, 갓 사람들은 이미 요르단강 동쪽 건너편에서 모세로부터 자기들 몫의 땅을 나누어 받았다.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나누어 준 대로였다.
  9. 9 그 땅은 아로엘 곧 아르논 마른시내 가장자리에 있는 곳에서 시작하여, 그 마른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도시와, 메드바 평지 전역 곧 디본까지 이르는 곳이었다.
  10. 10 또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임금 시혼의 모든 도시인데, 암몬 사람들의 경계까지였다.
  11. 11 길르앗, 그술 사람들과 마아가 사람들의 지역, 헤르몬산 전역, 살가까지 이르는 바산 전역도 그 땅에 들어갔다.
  12. 12 바산 임금 옥의 온 나라가 그러했다. 그는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렸다. 그는 남아 있던 라바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모세가 그들을 쳐부수고 몰아냈던 것이다.
  13. 13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술 사람들과 마아가 사람들은 몰아내지 않았다. 그술과 마아가는 오늘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살고 있다.
  14. 14 다만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그들 몫으로 땅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 이스라엘이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께 바치는 불사르는제물(화제물)이야말로 그들의 몫이었다. 모세가 레위 지파를 두고 말한 대로였다.
  15. 15 모세가 르우벤 지파 사람들에게 가문을 따라 땅을 나누어 주었다.
  16. 16 그들에게 돌아간 지역은 아로엘 곧 아르논 마른시내 가장자리에 있는 곳에서 시작하여, 그 마른시내의 한가운데에 있는 도시와, 메드바 둘레에 있는 평지 전역이었다.
  17. 17 헤스본과 또 평지에 있는 모든 도시들도 그 지역에 들어갔다. 디본, 바못바알, 벳바알므온이 그런 도시들이었다.
  18. 18 야하스, 그데못, 메바앗도 그런 도시들이었다.
  19. 19 기랴다임, 십마, 골짜기의 산에 있는 세렛사할도 그런 도시들이었다.
  20. 20 벳브올, 비스가 기슭, 베뎌시못도 그런 도시들이었다.
  21. 21 평지의 모든 도시들과 아모리 임금 시혼이 다스리던 온 나라도 르우벤 사람들의 땅이 되었다. 시혼은 헤스본에서 다스렸다. 모세가 시혼뿐만 아니라 미디안의 높은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에위, 레겜, 수르, 후르, 레바가 그 사람들인데, 이들은 시혼을 섬기던 족장들로 그 땅에 살고 있었다.
  22. 22 브올의 아들인 점쟁이 발람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과 마찬가지로 칼로 죽여 쓰러뜨렸다.
  23. 23 르우벤 사람들의 경계는 요르단강이었다. 르우벤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나누어 받은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이러했다.
  24. 24 모세가 갓 지파 사람들에게도 가문을 따라 땅을 나누어 주었다.
  25. 25 그들에게 돌아간 지역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도시와 랍바 맞은편 아로엘까지 이르는 암몬 사람들의 땅 절반이었다.
  26. 26 헤스본에서 시작하여 라맛미스베와 브도님까지 이르고, 마하나임에서 시작하여 드빌 경계까지 이르렀다.
  27. 27 그 지역은 벳하람 골짜기와 벳니므라와 숙곳과 사본에 있었다. 헤스본 임금 시혼이 다스리던 나라의 나머지 지역이었다. 요르단강이 경계가 되어, 요르단강 동쪽 건너편의 긴네렛 바다 끝까지 이르렀다.
  28. 28 갓 사람들이 가문을 따라 나누어 받은 여러 도시와 각 도시 둘레의 시골 마을들이 이러했다.
  29. 29 모세가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 땅을 나누어 주었다. 그리하여 므낫세 지파 절반도 가문을 따라 땅을 차지했다.
  30. 30 그들에게 돌아간 지역은 마하나임에서 시작하여 바산 전체 지역이었다. 곧 바산 임금 옥이 다스리던 모든 나라와 바산에 있는 야일의 모든 천막 마을이었는데, 그 수가 60개나 되었다.
  31. 31 길르앗의 절반, 바산 임금 옥의 나라에 있던 도시인 아스다롯, 에드레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 사람들에게 돌아갔다. 마길 사람들의 절반에게 가문에 따라 돌아갔다.
  32. 32 모세가 여리고 동쪽, 요르단강 건너편 모압 벌판에서 나누어 준 땅은 이러했다.
  33. 33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땅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 모세가 레위 사람들을 두고 말했듯이,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야말로 레위 사람들이 나누어 받은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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