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5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에스겔 (Ezekiel) · 15절
- 1 (예언자) 여호와의 말씀이 나에게 내려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 2 (하나님) “사람아, 너의 얼굴을 세일산 쪽으로 돌려라. 그러고는 그 산을 두고서 예언해라.
- 3 그 산에 대고 말해 주어라. (예언자)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보라, 내가 너와 맞서겠다, 세일산아! 내가 너에게로 나의 손을 뻗겠다. 너를 황무지와 황야로 만들겠다.
- 4 너의 도시들을 내가 쑥대밭으로 만들겠다. 너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때 너는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여호와인 것을!
- 5 너한테 옛적부터 이스라엘 사람들을 적으로 여기는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너는 그들을 칼의 세력에 넘겨주었다. 그들이 불행을 겪을 때, 마지막 형벌을 받을 때 말이다.
- 6 이러므로 내가 살아 있음을 걸고 분명히 말해 둔다. ― 주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 내가 너를 피 흘리게 만들겠다. 그래서 피가 너를 뒤쫓을 것이다. 너는 피를 싫어하지 않았으므로 피가 반드시 너를 뒤쫓을 것이다.
- 7 내가 세일산을 완전히 황무지로 만들겠다. 그리로 지나가거나 돌아오는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
- 8 내가 그곳 산들을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로 가득 채우겠다. 너의 언덕들과 골짜기들과 모든 시내 바닥들, 그런 곳들에도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이 쓰러져 있을 것이다.
- 9 내가 너를 영원한 황무지로 만들겠다. 너의 도시들에 사람이 살지 않을 것이다. 그때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여호와인 것을!
- 10 너는 이 두 민족과 이 두 나라 땅이 너의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렇지만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셨다.
- 11 이러므로 내가 살아 있음을 걸고 분명히 말해 둔다. ― 주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 내가 너의 분노와 질투에 걸맞게 너에게 해 주겠다. 너는 그들을 미워하여 그들에게 그렇게 했다. 그래서 내가 너를 심판할 때 그들에게 나 자신을 알려 주겠다.
- 12 그때 너는 알게 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너의 모든 비방을 들었다는 것을! 너는 이스라엘 산들을 두고서 황폐해졌다고 말했다. 너희에게 먹을거리로 넘겨졌다고 말했다.
- 13 너희가 나를 거슬러 너희 입으로 스스로를 높이고, 나를 거슬러 말을 많이 했다. 내가 직접 들었다.」
- 14 (예언자)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온 땅이 기뻐하는 대로 내가 너를 황무지로 만들겠다.
- 15 이스라엘 집안이 나누어 받은 땅이 황폐해졌을 때, 네가 기뻐한 그대로 내가 너에게 해 주겠다. 너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세일산과 온 에돔, 그 모든 것이 그렇게 될 것이다. 그때 그들이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여호와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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