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3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6절
- 1 우둔한 사람은 마음속으로 말하지.‘하나님은 없다.’라고.그들은 썩어 빠졌어. 옳지 않은 짓을 해.좋은 일 하는 사람이 없어.
-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간들을 내려다보시지. 알아보시려는 거야, 슬기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
- 3 그들 모두 빗나갔고, 다 함께 썩어 빠졌어. 좋은 일 하는 사람이 없어. 하나도 없어.
- 4 못된 짓 하는 사람들은 알지 못하나요? 그들은 내 백성을 밥 먹듯이 집어삼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그들은 부르지 않습니다.
- 5 거기서 그들은 매우 무서워했습니다, 무서워할 것이 없는데도. 하나님이 그대를 에워싼 사람의 뼈를 흩으셨거든요. 그대가 그들에게 창피를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저버리셨거든요.
- 6 시온으로부터 이스라엘의 구원이 있기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운명을 바꾸어 주실 때, 야곱이 기뻐하기를! 이스라엘이 즐거워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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