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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2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9절

  1. 1 어째서 너는 나쁜 것을 자랑하는가, 용사여?하나님은 한결같은 사랑을 날마다 베푸신다.
  2. 2 네 혀가 날카로운 칼처럼 파멸을 꾀하는구나, 음모를 꾸미는 자여!
  3. 3 네가 더 좋아하는구나,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을, 올바른 말을 하는 것보다 거짓말을. 셀라.
  4. 4 네가 좋아하는구나, 속이는 혀로 혼란하게 하는 온갖 말을 하는 것을.
  5. 5 하나님도 너를 영영 무너뜨리실 것이다. 너를 데려가고 천막에서부터 너를 낚아채며,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너를 뿌리 뽑으실 것이다. 셀라.
  6. 6 의인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그를 비웃을 것이다.
  7. 7 아,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지 않는 사람! 자기의 많은 재산에 기대는구나. 강하지만 파멸에 이를 것이다. 셀라.
  8. 8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무성한 올리브나무 같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기대네, 영원히 언제까지나!
  9. 9 나는 주님께 영원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주님이 일하셨으니까요. 주님의 이름이 선하시니, 나는 주님의 이름을 애타게 기다리겠습니다, 주님께 한결같은 사람들 앞에서.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