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3절
- 1 복 있습니다, 기댈 곳 없는 사람에게 마음 쓰는 사람은!재난의 날에 여호와가 그를 건져 내 주십니다.
- 2 여호와가 그를 지켜 살아남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그를 가리켜 복 있다고 합니다. 여호와가 그를 원수들이 바라는 대로 내주지 않으십니다.
- 3 아파 누웠을 때 여호와가 그를 받쳐 주십니다. 병들었을 때 그 누운 자리를 모두 치우게 해 주십니다.
- 4 내가 말했습니다. “오,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 몸을 고쳐 주십시오!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 5 원수들이 내게 나쁜 것을 말합니다. “언제 그가 죽어서 그의 이름이 없어져 버릴까?”
- 6 누가 와서 본다면, 마음대로 터무니없는 말을 할 겁니다. 못된 말거리를 모을 겁니다. 밖에 나가 말할 겁니다.
- 7 나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두고 함께 서로 속삭일 겁니다. 나를 해칠 계획을 세울 겁니다.
- 8 “고약한 일이 그를 덮칠 거야. 그는 누운 데서 다시 일어나지 못할 거야.”
- 9 내 친구조차, 내가 믿었던 그 사람, 내 양식을 나누어 먹던 그 사람조차 나를 발꿈치로 짓이깁니다.
- 10 그렇지만 주님은, 오,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일으켜 세워 주십시오, 내가 그들에게 되갚아 줄 수 있도록.
- 11 이런데도 나는 압니다, 주님이 나를 마음에 들어 하신다는 것을! 원수들이 나를 두고 기뻐 외치지 못하거든요.
- 12 내가 흠이 없도록, 주님이 나를 붙잡아 주셨습니다. 나를 주님 앞에 길이길이 세워 주셨습니다.
- 13 찬양받으실 만합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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