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3절
- 1 오, 여호와여, 내 마음은 건방지지 않습니다.내 눈은 높지 않습니다.나는 나서지 않았습니다,분에 넘치는 크고도 놀라운 일들에는.
- 2 그러기보다 나는 눕습니다. 이 몸을 진정시킵니다, 어머니 품 안의 젖 뗀 아이처럼. 이 몸, 젖 뗀 아이 같습니다.
- 3 기다리세요,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여호와를. 지금부터 영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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