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9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8절
- 1 “사람들이 나를 많이 어렵게 했어, 내 젊을 때부터.” 하고이스라엘은 말해야지요.
- 2 “사람들이 나를 많이 어렵게 했어, 내 젊을 때부터. 그렇지만 나를 이길 수 없었어.
- 3 내 등을 그들이 밭처럼 갈아 왔어. 길게 고랑을 냈어.
- 4 여호와는 공의로운 분이시지. 악인들의 밧줄을 잘라 버리셨어.”
- 5 창피당하고 물러가야지요, 시온을 미워하는 모든 사람은!
- 6 그들은 지붕 위의 풀처럼 되어야지요. 자라기도 전에 말라 버려야지요.
- 7 그들은 풀 베는 사람에게 한 줌도 되지 않아야지요. 모아서 묶는 사람의 품에도 차지 않아야지요.
- 8 지나가는 사람 그 누구도 이렇게 말하지 않아야지요. “여호와가 베푸시는 복이 그대들에게 있기를! 우리가 그대들을 축복해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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