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8절
- 1 도와주십시오, 오, 여호와여,한결같은 사람이 없어졌으니까요.믿을 만한 사람이 인간들 가운데서 사라졌습니다.
- 2 사람들이 서로 터무니없는 말을 합니다. 매끄러운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합니다.
- 3 여호와가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매끄러운 입술을, 큰소리치는 혀를.
- 4 그들이 말합니다. “혀가 우리에게 있어서 우리는 강해. 입술도 우리에게 있지. 누가 우리의 주인이란 말이냐?”
- 5 “불쌍한 사람들이 겪는 폭행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의 신음 소리 때문에, 이제 내가 나서야겠다.” 하고 여호와가 말씀하십니다. “내가 베풀어야겠다, 그들이 바라는 도움을.”
- 6 여호와의 말씀은 깨끗한 말씀입니다. 땅에 만들어 둔 도가니에서 녹여 낸 은 같습니다. 일곱 번 걸러 낸 은 같습니다.
- 7 주님이, 오, 여호와여, 그들을 지켜 주셔야 합니다. 그들을 이 세대 사람들로부터 영원히 보호해 주셔야 합니다.
- 8 사방에 악인들이 돌아다닙니다. 인간들이 천박한 것을 높이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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