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민수기 (Numbers) · 89절
- 1 여호와께서 머무실 천막 세우는 일을 모세가 끝냈다. 그날에 모세는 그 천막에 기름을 바르고, 그 천막과 그 온갖 기구, 제단과 그 온갖 기구를 거룩하게 했다.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했다.
- 2 이스라엘의 우두머리들, 곧 아버지 쪽 집안의 어른들이 가까이 왔다. 그들은 지파의 우두머리들로, 인구 조사에 앞장섰던 사람들이다.
- 3 그들은 여호와 앞에 예물을 가져왔다. 여섯 대의 덮개 있는 수레에 싣고 왔는데, 열두 마리의 소가 끌고 있었다. 두 명의 우두머리마다 수레가 한 대이고, 황소는 한 명마다 한 마리였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천막 앞으로 수레와 소를 끌고 왔다.
-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5 “그들로부터 예물을 받아다가 만남의 천막에서 일하는 데에 쓰게 하여라. 레위 사람들에게 각자 맡은 일에 맞추어 예물을 넘겨주어라.”
- 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끌어다가 레위 사람들에게 넘겨주었다.
- 7 두 대의 수레와 네 마리의 소를 게르손 사람들에게 넘겨주었다. 그들이 맡은 일에 맞추어 그렇게 했다.
- 8 네 대의 수레와 여덟 마리의 소는 므라리 사람들에게 주었다. 그들이 맡은 일에 맞추어 그렇게 했다. 아론 제사장의 아들 이다말에게 지휘를 맡겼다.
- 9 그핫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그들은 거룩한 물건을 돌보는 일을 맡아, 거룩한 물건을 어깨로 날라야 했기 때문이다.
- 10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우두머리들은 제단 봉헌 예물을 바쳤다. 우두머리들은 자기들의 예물을 제단 앞에 바쳤다.
-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날마다 우두머리 한 명씩 제단 봉헌 예물을 바치게 하여라.”
- 12 첫날에 자신의 예물을 바친 사람은 암미나답의 아들이자 유다 지파 사람인 나흐손이었다.
- 13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14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15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16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17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암미나답의 아들 나흐손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18 둘째 날에는 수알의 아들이자 잇사갈 지파의 우두머리인 느다넬이 바쳤다.
- 19 그가 자신의 예물로 바친 것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20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21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22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23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24 셋째 날에는 스불론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헬론의 아들인 엘리압이 바쳤다.
- 25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26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27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28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29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30 넷째 날에는 르우벤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스데울의 아들인 엘리술이 바쳤다.
- 31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32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33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34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35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36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수리삿대의 아들인 슬루미엘이 바쳤다.
- 37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38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39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40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41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42 여섯째 날에는 갓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드우엘의 아들인 엘리아삽이 바쳤다.
- 43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44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45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46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47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암미훗의 아들인 엘리사마가 바쳤다.
- 49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50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51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52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53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브다술의 아들인 가말리엘이 바쳤다.
- 55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56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57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58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59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기드오니의 아들인 아비단이 바쳤다.
- 61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62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63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64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65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66 열째 날에는 단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암미삿대의 아들인 아히에셀이 바쳤다.
- 67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68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69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70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71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오그란의 아들인 바기엘이 바쳤다.
- 73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74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75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76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77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사람들의 우두머리이자 에난의 아들인 아히라가 바쳤다.
- 79 그의 예물은 그 무게가 1.56킬로그램인 은그릇 한 개와 840그램인 은대야 한 개였다.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그 둘은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로 가득 차 있었고, 곡식제물(소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80 또 다른 예물은 120그램짜리 금접시 한 개인데, 향으로 가득 차 있었다.
- 81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는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82 숫염소 한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83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것은 황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숫양 다섯 마리였다.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친 예물이 이러했다.
- 84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의 우두머리들이 바친 제단 봉헌 예물은 이러했다. 은그릇이 열두 개, 은대야가 열두 개, 금접시가 열두 개였다.
- 85 은그릇 한 개는 1.56킬로그램이고, 은대야 한 개는 840그램이었다. 이런 그릇에 쓰인 모든 은의 무게는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쳐서 28.8킬로그램이었다.
- 86 향으로 가득 찬 금접시도 열두 개인데, 각각의 무게가 120그램이었다. 거룩한곳(성소)의 무게 단위로 친 것이다. 접시의 금은 모두 1.44킬로그램이었다.
- 87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친 모든 짐승은 수송아지 열두 마리, 숫양 열두 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열두 마리였다. 그것들에 곁들여 곡식제물(소제물)도 바쳤다. 또 숫염소 열두 마리는 죄없애는제물(속죄제물)로 바친 것이었다.
- 88 또 평화의희생제물(화목제물)로 바친 모든 짐승은 24마리의 황소, 숫양 60마리, 숫염소 60마리, 1년 된 어린 숫양 60마리였다. 제단에 기름을 바른 뒤에 바친 제단 봉헌 예물이 이러했다.
- 89 모세가 만남의 천막에 들어가서 여호와와 말씀을 나눌 때,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을 건네시는 목소리를 들었다. 두 크룹 사이, 증언상자 위의 덮개 위에서부터 나는 목소리였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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