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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민수기 (Numbers) · 34절

  1.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2. 2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마다 아버지 쪽 집안을 표시한 깃발 아래에 진을 치게 하여라. 만남의 천막을 빙 돌아가며 그와 마주하여 진을 치게 하여라.
  3. 3 해 돋는 동쪽에 진을 칠 사람들은 유다 진영의 깃발에 속한 이들이다. 유다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흐손이다.
  4. 4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74,600명이다.
  5. 5 그 곁에 진을 칠 사람들은 잇사갈 지파이다. 잇사갈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다.
  6. 6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54,400명이다.
  7. 7 스불론 지파도 그 곁에 진을 치게 하여라. 스불론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다.
  8. 8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57,400명이다.
  9. 9 유다 진영에 딸리도록 부대별로 조사된 사람은 모두 186,400명이다. 그들이 맨 먼저 길을 나서게 하여라.
  10. 10 남쪽으로는 르우벤 진영의 깃발을 두고 부대별로 진을 치게 하여라. 르우벤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다.
  11. 11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46,500명이다.
  12. 12 그 곁에 진을 칠 사람들은 시므온 지파이다. 시므온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다.
  13. 13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59,300명이다.
  14. 14 갓 지파도 그 곁에 진을 치게 하여라. 갓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다.
  15. 15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45,650명이다.
  16. 16 르우벤 진영에 딸리도록 부대별로 조사된 사람은 모두 151,450명이다. 그들은 두 번째로 길을 나서게 하여라.
  17. 17 그런 다음에 만남의 천막이 레위 사람들의 진영과 함께 여러 진영의 한가운데서 길을 나서게 하여라. 각자 진을 친 대로 자신의 자리, 자신의 깃발 아래에서 길을 나서게 하여라.
  18. 18 서쪽으로는 에브라임 진영의 깃발을 두고 부대별로 진을 치게 하여라. 에브라임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이다.
  19. 19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40,500명이다.
  20. 20 그 곁에는 므낫세 지파가 진을 치게 하여라. 므낫세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다.
  21. 21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32,200명이다.
  22. 22 베냐민 지파도 그 곁에 진을 치게 하여라. 베냐민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다.
  23. 23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35,400명이다.
  24. 24 에브라임 진영에 딸리도록 부대별로 조사된 사람은 모두 108,100명이다. 그들은 세 번째로 길을 나서게 하여라.
  25. 25 북쪽으로는 단 진영의 깃발을 두고 부대별로 진을 치게 하여라. 단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다.
  26. 26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62,700명이다.
  27. 27 그 곁에 진을 칠 사람들은 아셀 지파이다. 아셀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다.
  28. 28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41,500명이다.
  29. 29 납달리 지파도 그 곁에 진을 치게 하여라. 납달리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이다.
  30. 30 그와 함께할 군인으로 조사된 사람은 53,400명이다.
  31. 31 단 진영에 딸리도록 조사된 사람은 모두 157,600명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깃발 아래에서 맨 나중에 길을 나서게 하여라.”
  32. 32 이들은 아버지 쪽 집안에 따라 조사된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여러 진영에서 부대별로 조사된 사람은 모두 603,550명이다.
  33. 33 레위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수에 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4. 34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대로 실행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꼭 그대로, 자신들의 깃발 아래에 진을 치고 길을 나섰다. 저마다 자기 가문별로, 아버지 쪽 집안을 두고 그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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