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레위기 (Leviticus) · 59절
-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 2 “누군가에게 살갗에 솟아오른 곳이나 비늘이나 얼룩이 생겨, 그의 살갗에서 두드러진 자국이 되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사람을 제사장 아론이나 그의 아들 제사장 가운데 한 사람에게 데려가야 한다.
- 3 제사장은 살갗의 그 자국을 살펴보아야 한다. 자국의 털이 하얗게 달라져 있고 자국이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면,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제사장은 살펴보고 나서,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 4 살갗에서 얼룩이 하얗지만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지 않고 털의 색이 하얗게 달라져 있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자국 있는 사람을 7일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 5 제사장은 일곱째 날에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데, 거기, 자국이 제사장 보기에 달라진 것 없이 그대로이고, 자국이 살갗에 퍼지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를 다시 7일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 6 제사장은 일곱째 날에 그를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데, 거기, 자국이 흐릿해지고 자국이 살갗에 퍼지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부스럼이다. 옷은 빨아야 한다. 그러면 그는 깨끗해진다.
- 7 제사장에게 몸을 보여서 깨끗함을 확인받고 나서 살갗에 부스럼이 정말 퍼졌다고 하자. 그러면 다시 제사장에게 몸을 보여야 한다.
- 8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살갗에 부스럼이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 9 누구에게 두드러진 자국이 생겼으면,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 데려가야 한다.
- 10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살갗이 하얗게 솟아올랐고 털이 하얗게 바뀌었고 솟아오른 곳에 새살이 돋아나 있다고 하자.
- 11 그러면 살갗에 생긴 두드러진 자국이 오래된 것이다.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를 격리시킬 필요는 없다. 그가 깨끗하지 않기 때문이다.
- 12 제사장이 보기에, 살갗에 정말로 두드러진 자국이 생겨, 머리에서 발까지 그 자국 있는 사람의 살갗을 다 덮었다고 하자.
- 13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두드러진 자국이 그의 살을 다 덮었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 자국 있는 사람이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는 온통 하얗게 되었기 때문에 깨끗해진 것이다.
- 14 그렇지만 그에게 새살이 보이면, 그는 깨끗하지 않다.
- 15 제사장은 그 새살을 살펴보고 나서,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새살은 깨끗하지 않다.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 16 새살이 다시 하얗게 달라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와야 한다.
- 17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자국이 하얗게 바뀌었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 자국 있는 사람이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는 깨끗해진 것이다.
- 18 살갗에 부스럼이 생겼다가 나았다고 하자.
- 19 부스럼이 있던 자리에 하얗게 솟아오른 것이나 하얗고도 불그스름한 얼룩이 있으면, 몸을 제사장에게 보여야 한다.
- 20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그것이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고 그 털이 하얗게 달라졌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부스럼에서 생긴 것이다.
- 21 그런데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하얀 털이 없고 살갗보다 움푹하지 않고 흐릿하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를 7일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 22 자국이 살갗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는 병에 걸린 것이다.
- 23 그와는 달리 얼룩이 그대로이고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부스럼 자국이다.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 24 살갗이 불에 데었고, 덴 자리에 돋은 새살에 하얗고도 불그스름하거나 하얀 얼룩이 생겼다고 하자.
- 25 제사장이 그곳을 살펴보았을 때, 거기, 얼룩에 난 털이 하얗게 달라졌고, 살갗보다 움푹하게 보였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불에 데어 생긴 것이다.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 26 그런데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얼룩에 하얀 털이 없고 살갗보다 움푹하지도 않고 흐릿하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를 7일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 27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그를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살갗에 정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심한피부병이다.
- 28 그와는 달리 얼룩이 그대로이고 살갗에 퍼지지 않았고 흐릿하면, 그것은 덴 데가 솟아오른 것이다.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덴 자국이다.
- 29 남자든 여자든 머리나 턱에 자국이 생긴다고 하자.
- 30 제사장이 그 자국을 살펴보았을 때, 거기,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고 털이 붉게 빛나고 듬성듬성해졌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것은 포진이다. 머리나 턱에 생긴 두드러진 자국이다.
- 31 제사장이 포진 자국을 살펴보았을 때, 거기,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지 않고, 거기, 검은 털이 없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포진 자국 있는 그 사람을 7일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 32 제사장은 일곱째 날에 그 자국을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거기, 포진이 퍼지지 않았고, 그곳에 붉게 빛나는 털이 없으며, 그 자국이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지 않았다고 하자.
- 33 그러면 그는 털을 밀어야 한다. 포진이 있는 자리는 밀지 않아도 된다. 제사장은 그 사람을 7일 동안 다시 격리시켜야 한다.
- 34 제사장은 일곱째 날에 포진을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거기, 살갗에 포진이 퍼지지 않았고 자국이 살갗보다 움푹해 보이지 않으면,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는 옷을 빨아야 한다. 그러면 그는 깨끗해진다.
- 35 그러나 자기의 깨끗함을 확인받고 나서라도, 포진이 살갗에 정말로 퍼졌다고 하자.
- 36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았을 때, 거기, 살갗에 포진이 퍼졌다고 하자. 그러면 제사장은 붉게 빛나는 털을 찾아 보지 않아도 된다. 그는 깨끗하지 않다.
- 37 제사장이 보기에 포진이 그대로 있고 그곳에 검은 털이 나 있으면, 포진은 나은 것이다. 그는 깨끗해진 것이다.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 38 남자든 여자든 살갗에 얼룩, 하얀 얼룩이 있다고 하자.
- 39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살갗에 흐릿하게 하얀 얼룩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은 살갗에 생긴 뾰루지이다. 그는 깨끗하다.
- 40 머리카락이 빠지면, 맨머리가 된다. 그는 깨끗하다.
- 41 앞 머리카락이 빠지면, 이마가 높아진다. 그는 깨끗하다.
- 42 벗어진 머리 뒷부분이나 앞부분에 하얗고도 불그스름한 자국이 생기면, 그것은 벗어진 머리 뒷부분이나 앞부분에 생긴 심한피부병이다.
- 43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벗어진 머리 뒷부분이나 앞부분에 하얗고도 불그스름하게 솟아오른 자국이, 살갗의 심한피부병처럼 보인다고 하자.
- 44 그러면 그는 심한피부병에 걸린 사람이다. 그는 깨끗하지 않다. 제사장은 그가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의 머리에 그런 병이 생긴 것이다.
- 45 심한피부병에 걸려 자국이 있는 사람은 옷을 찢고, 머리카락을 흩뜨리고, 입술 위를 가리고 ‘깨끗하지 않다! 깨끗하지 않다!’ 하고 외쳐야 한다.
- 46 병이 있는 동안에는 늘 깨끗하지 않다. 홀로 살아야 한다. 살 곳을 진영 밖에 두어야 한다.”
- 47 “옷에 무슨 두드러진 자국이 날 수 있다. 곧 털옷에나 리넨 옷에 날 수 있다.
- 48 리넨으로든 털로든 짠 것에나 뜨개질한 것에나 가죽에나 아무 가죽 물건에 날 수도 있다.
- 49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 자국이 옷에나 가죽에나 짠 것에나 뜨개질한 것에나 아무 가죽 물건에 났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은 두드러진 자국이다. 그것은 제사장에게 보여야 한다.
- 50 제사장은 자국 있는 물건을 살펴보고 나서, 그 물건을 7일 동안 떼어 놓아야 한다.
- 51 자국 있는 물건은 일곱째 날에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자국이 옷에나 짜거나 뜨개질한 것에나 가죽에나 아무 가죽 물건에라도 퍼졌으면, 두드러진 자국이다. 그것은 깨끗하지 않다.
- 52 옷이든, 털이나 리넨으로 짠 것이든 뜨개질한 것이든, 아무 가죽 물건이든 두드러진 자국 있는 것은 불태워야 한다. 그것은 고약하게 드러난 자국이기 때문이다. 불태워 버려야 한다.
- 53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옷에나 짠 것에나 뜨개질한 것에나 아무 가죽 물건에 자국이 퍼지지 않았다고 하자.
- 54 그러면 제사장이 시키는 대로 자국 있는 물건을 빨고 7일 동안 다시 떼어 놓아야 한다.
- 55 그렇게 자국을 없애고 나서 제사장이 다시 살펴보았을 때, 거기, 자국의 모습이 달라지지 않고 자국이 퍼지지 않았다고 하자. 그렇더라도 그것은 깨끗하지 않다. 불태워 버려야 한다. 그것은 물건의 뒤쪽이나 앞쪽에 생긴 곰팡이다.
- 56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거기, 자국을 없애고 나서 자국이 흐릿해졌으면, 옷이든 가죽이든 짠 것이든 뜨개질한 것이든 거기서 자국 있는 데를 뜯어내야 한다.
- 57 자국이 옷에나 짠 것에나 뜨개질한 것에나 아무 가죽 물건에 다시 보이면, 그것은 다시 생긴 것이다. 그런 자국이 있는 물건은 불태워 버려야 한다.
- 58 옷이든 짠 것이든 뜨개질한 것이든 어떤 가죽 물건이든, 빨아서 자국이 빠졌으면 다시 빨아야 한다. 그러면 깨끗해진다.
- 59 이것은 물건에 두드러진 자국이 있을 때 그것이 깨끗하거나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법규이다. 털옷에나 리넨 옷에나 짠 것에나 뜨개질한 것에나 가죽에나 아무 가죽 물건에라도 그런 자국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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