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느헤미야 (Nehemiah) · 47절
- 1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다. 이들은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올라올 때 함께 올라왔다. 스라야, 예레미야, 에스라였다.
- 2 아마랴, 말룩, 핫두스였다.
- 3 스가냐, 르훔, 므레못이었다.
- 4 잇도, 긴느도이, 아비야였다.
- 5 미야민, 마아댜, 빌가였다.
- 6 스마야와 요야립, 여다야였다.
- 7 살루, 아목, 힐기야, 여다야였다. 이들은 예수아 때 제사장들과 제사장의 형제들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 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 빈누이, 갓미엘, 세레뱌, 유다, 맛다냐였다. 감사의 노래는 맛다냐가 그의 형제들과 함께 맡았다.
- 9 박부갸와 운니는 그들의 형제로서 그들 맞은편에서 맡은 일을 하고 있었다.
-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다.
-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다.
- 12 요야김 때 아버지 쪽 집안 우두머리인 제사장들은 스라야 집안의 므라야, 예레미야 집안의 하나냐였다.
- 13 에스라 집안의 므술람, 아마랴 집안의 여호하난이었다.
- 14 말룩 집안의 요나단, 스바냐 집안의 요셉이었다.
- 15 하림 집안의 아드나, 므라욧 집안의 헬개였다.
- 16 잇도 집안의 스가랴, 긴느돈 집안의 므술람이었다.
- 17 아비야 집안의 시그리, 미냐민과 모아댜 집안의 빌대였다.
- 18 빌가 집안의 삼무아, 스마야 집안의 요나단이었다.
- 19 요야립 집안의 맛드내, 여다야 집안의 웃시였다.
- 20 살래 집안의 갈래, 아목 집안의 에벨이었다.
- 21 힐기야 집안의 하사뱌, 여다야 집안의 느다넬이었다.
- 22 엘리아십, 요야다, 요하난, 얏두아 때 레위 사람들로는,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기록되었다. 제사장들도 페르시아 사람 다리우스가 다스릴 때 기록되었다.
- 23 레위 자손들로는, 아버지 쪽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역사일지에 기록되었다.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그랬다.
- 24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하사뱌, 세레뱌,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였다. 그들의 형제들이 그들 맞은편에서 찬양하며 감사를 드렸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을 따라 무리별로 돌아가며 맡았다.
- 25 맛다냐, 박부갸, 오바댜, 므술람, 달몬, 악굽은 문지기들이었다. 문들 곁에 있는 창고를 맡아 지켰다.
- 26 이들은 예수아의 아들이자 여호사닥의 손자인 요야김 때, 또 느헤미야 총독과 제사장인 에스라 서기관 때에 살았던 사람들이었다.
- 27 예루살렘 성벽을 바치는 예식을 치를 때였다. 사람들은 레위 사람들을 저마다 살던 곳곳에서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바치는 예식을 치르며 기뻐하고 감사 찬양하려는 것이었다. 노래도 부르고 심벌즈도 치고 하프도 뜯으며 기타도 치게 하려는 것이었다.
- 28 노래하는 사람들도 모여들었다. 예루살렘을 둘러싼 들판에서도 오고, 느도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시골 마을들에서도 왔다.
- 29 벳길갈에서도 왔고, 게바와 아스마웻 들판에서도 왔다. 노래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둘레에 시골 마을들을 세우고 살고 있었던 것이다.
-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한 다음, 백성과 성문들과 성벽들도 깨끗하게 했다.
- 31 나는 유다 지도자들을 성벽 위로 올라오게 했다. 또한 감사 찬양을 부르는 큰 무리 둘을 세웠다. 한 무리는 성벽 위에서 오른쪽으로 나아가 ‘배설물 성문’ 쪽으로 가게 했다.
- 32 그들 뒤로 따라간 사람들은 호사야와 유다 지도자 절반이었다.
- 33 또 아사랴, 에스라, 므술람이었다.
- 34 유다, 베냐민, 스마야, 예레미야였다.
- 35 또 트럼펫을 들고 있는 몇몇 제사장들이 있었다. 스가랴도 있었다. 그는 요나단의 아들이자 스마야의 손자이자 맛다냐의 증손자이자 미가의 고손자이자 삭굴의 5대손이자 아삽의 6대손이었다.
- 36 또 그의 형제들인 스마야, 아사렐, 밀랄래, 길랄래, 마애, 느다넬, 유다, 하나니가 있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만든 악기를 들었다. 그런데 에스라 서기관이 그들 앞에 있었다.
- 37 그들은 ‘샘의 성문’에 이르러 맞은편에 있는 다윗의 도시의 계단을 올라갔다. 성벽으로 올라가는 길과 다윗의 집 위쪽을 거쳐 동쪽으로 ‘물의 성문’까지 갔다.
- 38 감사 찬양을 부르는 두 번째 무리는 왼쪽으로 가고 있었다. 나와 백성의 절반은 그 뒤를 따라갔다. 성벽 위에서 ‘아궁이 망대’ 위쪽을 지나, ‘넓은 성벽’까지 갔다.
- 39 또한 ‘에브라임 성문’, ‘옛 성문’, ‘물고기들의 성문’, ‘하나넬 망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의 성문’에 이르러 ‘경비대 성문’ 앞에 멈추었다.
- 40 드디어 감사 찬양을 부르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집에 섰다. 그때 나는 관리들 절반과 함께 있었다.
- 41 제사장들인 엘리아김, 마아세야, 미냐민, 미가, 엘료에내, 스가랴, 하나냐는 트럼펫을 들고 있었다.
- 42 또 마아세야, 스마야, 엘르아살, 웃시, 여호하난, 말기야, 엘람, 에셀이 있었다. 노래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이 사람들은 이스라햐가 맡고 있었다.
- 43 그날에 사람들은 많은 제물을 드리며 기뻐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던 것이다. 여자들과 아이들도 기뻐했다.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 44 그날에 창고 저장실들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세워졌다. 예물과 첫 곡식과 십일조를 모아 두는 곳이었다. 그들이 여러 도시에 딸린 들판에서 가져온 것을 거기에 모을 것이다. 그것은 율법에 따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줄 몫이다. 유다 사람들은 제사장들을 보고, 또 서서 일하는 레위 사람들을 보고 기뻐했던 것이다.
- 45 그들은 자신들의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맡았다.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도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대로 일을 맡았다.
- 46 옛날 다윗과 아삽 때에도 노래하는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있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감사의 노래도 있었다.
- 47 온 이스라엘은 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이 받을 몫을 그날그날 주었다. 레위 사람들의 몫도 따로 떼어 주었다. 레위 사람들은 아론의 자손들에게 돌아갈 몫을 따로 떼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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