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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표준새번역 (1993)

표준새번역 (1993) · 한국어 · Job · 42장

욥기 42장

  1. 1장우스라는 곳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하였으…
  2. 2장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님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과 함께 주님…
  3. 3장드디어 욥이 말문을 열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4. 4장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5. 5장어서, 부르짖어 보아라. 네게 응답하는 이가 있겠느냐? 하늘에 있는 거룩…
  6. 6장욥이 대답하였다.
  7. 7장인생이 땅 위에서 산다는 것이, 고된 종살이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그의 …
  8. 8장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9. 9장욥이 대답하였다.
  10. 10장산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우니, 나는 이제 원통함을 참지 않고 다 털어놓고…
  11. 11장나아마 사람 소발이 욥에게 대답하였다.
  12. 12장욥이 대답하였다.
  13. 13장내가 이 모든 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 내 귀로 다 들어서 안다.
  14. 14장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그 사는 날이 짧은데다가, 그 생애마저 괴로움…
  15. 15장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16. 16장욥이 대답하였다.
  17. 17장기운도 없어지고, 살 날도 얼마 남지 않고, 무덤이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18. 18장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19. 19장욥이 대답하였다.
  20. 20장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였다.
  21. 21장욥이 대답하였다.
  22. 22장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23. 23장욥이 대답하였다.
  24. 24장어찌하여 전능하신 분께서는, 심판하실 때를 정하여 두지 않으셨을까? 어…
  25. 25장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26. 26장욥이 대답하였다.
  27. 27장욥이 비유로 말하였다.
  28. 28장은을 캐는 광산이 있고, 금을 정련하는 제련소도 있다.
  29. 29장욥이 다시 비유를 써서 말을 하였다.
  30. 30장그런데 이제는 나보다 어린 것들까지 나를 조롱하는구나. 내 양 떼를 지키…
  31. 31장젊은 여인을 음탕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겠다고 나 스스로 엄격하게 다짐하…
  32. 32장욥이 끝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므로, 이 세 사람은 욥을 설득하려고 하던…
  33. 33장욥 어른은 부디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말 …
  34. 34장엘리후가 욥의 세 친구에게 말하였다.
  35. 35장엘리후가 다시 말을 이었다.
  36. 36장다시 엘리후가 말을 이었다.
  37. 37장폭풍이 나의 마음을 거세게 칩니다.
  38. 38장그 때에 주께서 욥에게, 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서 대답하셨다.
  39. 39장너는 산에 사는 염소가 언제 새끼를 치는지 아느냐? 들사슴이 새끼를 낳는…
  40. 40장주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셨다.
  41. 41장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낚을 수 있으며, 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느냐?
  42. 42장욥이 주께 대답하였다.

표준새번역 (1993)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