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편 표준새번역 (1993)
표준새번역 (1993) · 한국어 · 시편 (Psalms) · 3절
- 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일!
- 2 머리 위의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 3 헐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께서 여기에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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