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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새번역 (2001)

새번역 (2001) · 한국어 · Ecclesiastes · 12장

전도서 12장

  1. 1장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이다.
  2. 2장나는 혼자서 이런 생각도 해 보았다.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할 것이…
  3. 3장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4. 4장나는 또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억압을 보았다. 억눌리는 사람들이 눈물…
  5. 5장하나님의 집으로 갈 때에, 발걸음을 조심하여라. 어리석은 사람은 악한 일…
  6. 6장나는 세상에서 또 한 가지, 잘못되고, 억울한 일을 본다. 그것은 참으로 …
  7. 7장명예가 값비싼 향유보다 더 낫고, 죽는 날이 태어나는 날보다 더 중요하다.
  8. 8장어떤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인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이 누구인가? …
  9. 9장나는 이 모든 것을 마음 속으로 깊이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서 내가 깨달…
  10. 10장향수에 빠져 죽은 파리가 향수에서 악취가 나게 하듯이, 변변치 않은 적은…
  11. 11장돈이 있으면, 무역에 투자하여라. 여러 날 뒤에 너는 이윤을 남길 것이다.
  12. 12장젊을 때에 너는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고생스러운 날들이 오고, 사는…

새번역 (2001)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