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편 새번역 (2001)
새번역 (2001) · 한국어 · 시편 (Psalms) · 4절
- 1 하늘 보좌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내가 눈을 들어 주님을 우러러봅니다.
- 2 상전의 손을 살피는 종의 눈처럼, 여주인의 손을 살피는 몸종의 눈처럼, 우리의 눈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길 원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우러러봅니다.
- 3 주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너무나도 많은 멸시를 받았습니다.
- 4 평안하게 사는 자들의 조롱과 오만한 자들의 멸시가 우리의 심령에 차고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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