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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호세아 (Hosea) · 12절

  1. 1 (하나님)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적에 내가 그를 사랑했다. 그래서 이집트에서부터 나의 아들을 불러냈다.
  2. 2 내가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부터 더욱 멀리 떠나갔다. 바알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제물을 태워 연기로 바쳤다.
  3. 3 내가 직접 에브라임에게 걷는 법을 가르쳤고, 나의 팔로 그들을 안아 주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알지 못했다, 내가 그들을 고쳐 주었다는 것을!
  4. 4 나는 사람의 밧줄, 사랑의 줄로 그들을 묶어 끌고 다녔다. 내가 그들에게는 그들의 턱에 걸어 놓은 멍에를 풀어 주는 사람처럼 되었다. 나는 그들에게로 몸을 굽혀 먹을 것을 주었다.
  5. 5 에브라임이 이집트 땅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아시리아가 에브라임의 임금이 될 것이다. 그들이 돌아오기를 마다했기 때문이다.
  6. 6 칼이 에브라임의 도시들에 차례로 닥쳐서, 그 문빗장들을 부수고 집어삼킬 것이다. 그들의 계략 때문이다.
  7. 7 나의 백성은 고집스럽게 나에게서 돌아서서 나간다. 위에 있다는 신을 향해 부르짖는다. 그 신이 그들을 높여 주지는 못한다.
  8. 8 어째서 내가 너를 내주겠느냐, 에브라임아? 너를 넘겨주겠느냐, 이스라엘아? 어째서 내가 너를 아드마처럼 내주겠느냐? 스보임처럼 내놓겠느냐? 나 자신을 거슬러 나의 마음이 달라졌구나. 위로해 주고 싶은 나의 감정이 북받쳐 일어나는구나.
  9. 9 나의 뜨거운 노여움을 터뜨리지 않겠다.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네 가운데 거룩한 하나님으로 있다. 너에게 화를 내며 가지는 않겠다.”
  10. 10 (예언자) 여호와를 그들이 뒤따를 것입니다. 사자처럼 여호와께서 울부짖으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울부짖으실 때 자녀들이 떨면서 서쪽으로부터 올 것입니다.
  11. 11 그들이 새처럼 떨면서 이집트로부터 오고, 비둘기처럼 아시리아 땅으로부터 올 것입니다. (하나님) “내가 그들을 자신들의 집에 살도록 하겠다. ―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
  12. 12 (하나님) “에브라임이 거짓으로 나를 둘러쌌구나. 이스라엘 집안은 속임수로 둘러싸고! 그러나 유다는 여전히 하나님과 함께 다니고 거룩한 하나님에게 충성스럽구나.”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