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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1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에스겔 (Ezekiel) · 26절

  1. 1 (예언자) 그가 나를 데리고 거룩한곳(성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가 출입구 옆벽들을 쟀는데 양쪽 두께가 모두 3미터였습니다. 출입구 옆벽의 두께가 그러했습니다.
  2. 2 출입구 통로의 너비는 5미터였고, 출입구 옆벽들은 양쪽이 모두 2.5미터였습니다. 그가 거룩한곳(성소)의 길이를 쟀는데 20미터였습니다. 너비를 쟀는데 10미터였습니다.
  3. 3 그가 안으로 더 들어가서 출입구 옆벽을 쟀는데 1미터였습니다. 출입구 통로는 3미터였고, 출입구 옆벽들의 너비는 양쪽이 모두 3.5미터였습니다.
  4. 4 그가 그곳의 길이를 쟀는데 10미터였고, 거룩한곳(성소) 앞까지 이르는 너비를 쟀는데 10미터였습니다. 그가 내게 말했습니다. “이곳이 거룩거룩한곳(지성소)입니다.”
  5. 5 (예언자) 그가 그 집 벽을 쟀는데 3미터였고, 그 집 둘레를 빙 돌아가면서 있는 곁방의 너비는 2미터였습니다.
  6. 6 곁방들을 두고 말하자면, 방에 방이 이어지며 3층을 이루고 층마다 30개의 방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내민 부분들이 그 집 벽에 붙어 있어서, 빙 돌아가면서 있는 곁방들을 받쳐 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받쳐 주는 것들이 그 집 벽 자체에 붙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7. 7 곁방들은 위로, 위로 올라가면서 넓어졌습니다. 위로, 위로 올라가면서 그 집을 빙 둘러싸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에 그 집은 위로 갈수록 넓어졌습니다. 그렇게 아래층에서 위층으로 올라가는데 중간층을 거치게 되어 있었습니다.
  8. 8 내가 보았는데 그 집을 빙 돌아가면서 높아진 것이 있었습니다. 빙 둘러 가면서 곁방들의 기초를 이루었는데, 옹근 한 장대 길이만큼이나 높았습니다. 3미터였습니다.
  9. 9 곁방 바깥벽의 두께는 2.5미터였습니다. 그 집의 곁방들 사이에 비워 둔 공간이 있었습니다.
  10. 10 다른 방들 사이에 비워 둔 터는 너비가 10미터였습니다. 그 집을 빙 돌아가며 있었습니다.
  11. 11 곁방의 출입구가 비워 둔 공간으로 나 있었습니다. 출입구 하나는 북쪽을, 다른 하나는 남쪽을 향했습니다. 둘러 있는 비워 둔 공간의 너비는 빙 돌아가며 모두 2.5미터였습니다.
  12. 12 (예언자) 서쪽 앞마당을 향해 건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너비가 35미터였고, 건물 벽의 두께는 빙 돌아가며 모두 2.5미터였습니다. 건물의 길이는 45미터였습니다.
  13. 13 (예언자) 그가 그 집을 쟀는데, 길이가 50미터였습니다. 앞마당과 건물과 벽을 합하여 길이가 50미터였습니다.
  14. 14 그 집 정면과 동쪽 앞마당의 너비는 50미터였습니다.
  15. 15 그가 성전 뒷마당을 향하고 있는 건물의 길이를 쟀는데, 양쪽의 발코니까지 넣어서 50미터였습니다. (예언자) 내부의 거룩한곳(성소)과 뜰의 현관들에는 널빤지를 붙여 놓았습니다.
  16. 16 문지방들과 여닫이 선반들과 문지방 앞 삼면을 두른 발코니들에도 빙 돌아가면서 널빤지를 붙여 놓았습니다. 땅에서부터 선반까지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선반은 가려져 있었습니다.
  17. 17 출입구 위쪽으로, 또 그 집 안팎까지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빙 둘러 가며 벽 전체는 안팎으로, 측량한 대로 해 놓았습니다.
  18. 18 널빤지에는 크룹들과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들을 새겨 놓았는데,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는 두 크룹 사이에 있었습니다. 크룹마다 얼굴이 둘 있었습니다.
  19. 19 사람의 얼굴은 한쪽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를 향해 있었고, 사자의 얼굴은 다른 한쪽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를 향해 있었습니다. 그 집 전체를 빙 돌아가며 새겨 놓았습니다.
  20. 20 땅에서부터 출입구 위까지 크룹들과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들을 새겨 놓았습니다. 거룩한곳(성소) 벽에도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21. 21 거룩한곳(성소)의 문기둥은 네모꼴이었습니다. (예언자) 거룩거룩한곳(지성소) 앞에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어떤 모습을 닮았습니다.
  22. 22 나무 제단의 모습입니다. 높이가 1.5미터, 길이가 1미터였습니다. 그 모서리와 받침과 옆면은 나무였습니다. 그가 내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여호와 앞에 놓아두는 상입니다.”
  23. 23 (예언자) 거룩한곳(성소)과 거룩거룩한곳(지성소)에는 각각 겹문이 있었습니다.
  24. 24 문마다 문짝이 둘 있었습니다. 여닫이 문짝이 둘 있어서 한 문에 문짝이 둘, 다른 한 문에 문짝이 둘 있었습니다.
  25. 25 그 문짝들 곧 거룩한곳(성소)의 문짝들에도 크룹들과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들을 벽에 새겨 놓았듯이 새겨 놓았습니다. 바깥쪽 현관 앞에는 나무로 된 난간이 있었습니다.
  26. 26 현관 옆벽에는 양쪽에 여닫이 선반들과 대추야자나무(종려나무)들이 있었습니다. 그 집 곁방들과 난간들도 그랬습니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