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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8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신명기 (Deuteronomy) · 22절

  1. 1 “레위 사람 제사장들 곧 레위 지파 전체에게는 이스라엘과 함께 나누어 받을 몫의 땅이 없을 것입니다. 여호와께 바치는 불사르는제물(화제물)과 여호와께 돌릴 몫을 그들이 먹을 것입니다.
  2. 2 형제들 가운데서 나누어 받을 땅은 레위 지파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레위 지파가 나누어 받을 몫은 여호와이십니다.
  3. 3 제사장들이 요구할 수 있는 몫은 이러합니다. 백성에게서는 소든 양이든 제물을 바치는 사람들에게서 제물의 어깨와 양쪽 뺨과 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4. 4 그대가 처음 거두어들인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 또 처음 깎아 낸 양털도 제사장에게 주도록 하십시오.
  5. 5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레위 지파를 뽑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자손과 함께 일생 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도록요.
  6. 6 온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대의 어떤 성읍 안에 나그네로 살던 레위 사람이 그곳을 떠난다고 합시다. 그래서 그가 바라는 그대로, 여호와께서 골라 주시는 곳으로 간다고 합시다.
  7. 7 그러면 그도 여호와 그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거기서 여호와 앞에 서 있는 그의 모든 형제 레위 사람들처럼요.
  8. 8 조상들한테서 받은 것을 팔아서 가지고 있는 것과는 상관없이, 같은 몫을 먹을 수 있습니다.”
  9. 9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에게 주신 땅으로 그대가 들어갔다고 합시다. 그때 그 민족들처럼 역겨운 짓들을 하는 법을 배우지 마십시오.
  10. 10 그대 이스라엘에게서는 자기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사람을 찾을 수 없도록 하십시오. 점쟁이나 마술사나 조짐을 보는 점쟁이나 마법사도 없도록 하십시오.
  11. 11 주술사나 죽은 사람의 영과 점치는 영에게 묻는 사람이나 죽은 사람에게 묻는 사람도 없도록 하십시오.
  12. 12 이런 짓을 하는 사람마다 여호와께 역겨운 사람이니까요. 이런 역겨운 짓들 때문에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이 그 민족들을 그대 앞에서 몰아내시는 것입니다.
  13. 13 그대는 완전히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과 함께하도록 하십시오.”
  14. 14 “그대가 몰아내는 이 민족들은 점쟁이나 마술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대는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이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15. 15 그대 이스라엘 가운데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를 위해 그대의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예언자를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그대들은 그의 말을 듣도록 하십시오.
  16. 16 그 모임의 날에 호렙에서 그대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요청한 것은 이러했습니다. ‘여호와 내 하나님의 목소리를 내가 더는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 엄청난 불도 내가 더는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죽지 않게 해 주십시오.’
  17. 17 그 말에 그대로 맞추어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한 말이 좋구나.
  18. 18 내가 그들을 위해서 그들의 형제 가운데서 너 같은 예언자가 일어나게 해 줄 것이다. 그런 다음에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둘 것이다. 그러면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가 그들에게 전할 것이다.
  19. 19 나의 말, 곧 그가 나의 이름으로 일러 주는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 사람에게 따져 물을 것이다.
  20. 20 내가 말해 주라고 명령하지 않은 것을, 제멋대로 나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가 있다고 하자.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그가 말한다고 하자. 그런 예언자는 죽어 마땅하다.’
  21. 21 그대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말씀이 여호와께서 하지 않으신 말씀인지를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22. 22 예언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했는데, 그 말대로 되지도 않고 이루어지지도 않으면, 그것은 여호와께서 일러 주신 말씀이 아닙니다. 예언자가 제멋대로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를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