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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5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1절

  1. 1 자, 우리, 기뻐 외칩시다,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칩시다, 우리 구원의 바위이신 여호와께!
  2. 2 우리, 여호와의 얼굴 앞에 나아갑시다, 감사 찬양을 드리면서. 찬송하면서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칩시다.
  3.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고, 모든 신들 위에 크신 임금님이시니까요.
  4. 4 땅의 깊은 곳들이 여호와의 손안에 있고, 산의 높은 곳들이 여호와의 것이지요.
  5. 5 바다도 여호와의 것이고 여호와가 친히 만드셨지요. 마른땅도 여호와의 손으로 빚으셨지요.
  6. 6 오세요. 우리, 엎드려 예배합시다. 무릎 꿇읍시다, 우리를 만드신 여호와 앞에.
  7. 7 여호와는 우리 하나님이시니까요. 우리는 여호와의 목장의 백성이고, 여호와의 손의 양 떼이니까요. 오늘이라도 여호와의 목소리를 여러분이 듣는다면!
  8. 8 “너희의 마음을 닫지 마라,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의 맛사 시절처럼!
  9. 9 거기서 나를 시험했어, 너희 조상들이. 나를 검증해 보았어, 내가 한 일들을 보고서도.
  10. 10 40년 동안 내가 그 세대를 아주 싫어하여 말했지. ‘마음이 빗나간 백성이야, 그들이야말로. 그들이야말로 알지 못해, 나의 길들을!’
  11. 11 그래서 내가 화가 나서 굳게 다짐했어. ‘그들은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나의 쉼에!’”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