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6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2절
- 1 죄가 악인에게 속닥거리지, 그의 마음속에서.하나님을 무서워함이 그의 눈앞에 없어.
- 2 그의 눈에는 자신이 대단해 보여서, 싫어해야 할 자기 잘못을 볼 줄 몰라.
- 3 그 입의 말은 헛되고 거짓이지. 그는 슬기로운 일과 좋은 일 하기를 그만두었어.
- 4 못된 짓을 잠자리에서 꾸미고, 좋지 않은 길에 자리 잡고 서지. 나쁜 짓을 마다하지 않아.
- 5 오, 여호와여, 하늘에는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있고, 주님의 참되심은 구름에까지 미칩니다.
- 6 주님의 공의는 거대한 산들 같고, 주님의 정의는 크고 깊은 바다 같습니다. 사람도 짐승도 주님이 도우십니다, 오, 여호와여!
- 7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얼마나 고귀한지요, 오, 하나님! 인간들은 주님의 날개 그늘로 피합니다.
- 8 그들은 주님의 집에 있는 기름진 것으로 기운을 회복하고, 주님은 그들이 주님께 속한 기쁨의 강물을 마시게 하십니다.
- 9 주님께 생명의 샘이 있으니까요. 주님의 빛 가운데서 우리가 빛을 봅니다.
- 10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오래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을 아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공의를 마음이 올곧은 사람들에게.
- 11 건방진 사람들의 발이 내게 이르지 않게 하시고, 악인들의 손이 나를 몰아내지 않게 해 주십시오.
- 12 못된 짓 하는 사람들이 거기서 넘어집니다. 쓰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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