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1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0절
- 1 오,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부릅니다. 어서 나에게 와 주십시오.내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내가 주님을 부를 때.
- 2 내 기도가 확실히 다다르게 해 주십시오, 향처럼 주님 앞에, 내 손을 높이 들고 드리는 기도는 저녁 제물로.
- 3 세워 주십시오, 오, 여호와여, 파수꾼을 내 입에. 지켜 주십시오, 내 입술 문을.
- 4 내 마음이 나쁜 일에 쏠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내가 불의하게 제멋대로 처신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못된 짓 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맛있는 음식을 내가 먹지 않게 해 주십시오.
- 5 의인이 나를 때린다면 그것은 한결같은 사랑에서 온 것이고, 나를 꾸짖는다면 그것은 머릿기름과 같습니다. 내 머리가 저항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내 기도는 여전하니까요, 그들이 나쁜 짓을 해도.
- 6 그들이 바위 같은 재판관들의 손에 떨어지면, 그들은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내 말이 좋으니까요.
- 7 땅을 갈아 흙덩이를 부수어 놓았을 때처럼 우리 뼈가 스올(죽은 사람들의 나라) 입구에 흩어져 있습니다.
- 8 주님께, 오, 여호와 나의 주님, 나의 눈길을 둡니다. 주님께로 내가 피합니다. 내치지 마십시오, 이 몸을.
- 9 나를 지켜 주십시오, 나를 잡으려고 그들이 놓은 올가미에서, 못된 짓 하는 사람들의 덫에서요.
- 10 악인들은 모두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해 주십시오, 내가 지나가기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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