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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29절

  1. 1 여러분은 여호와께 감사 찬양을 드리세요! 여호와는 좋으시니까요. 영원하니까요,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은.
  2. 2 이스라엘은 말해야지요. “영원합니다,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은.”
  3. 3 아론 집안의 사람들은 말해야지요. “영원합니다,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은.”
  4. 4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말해야지요. “영원합니다,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은.”
  5. 5 괴로워서 내가 여호와를 불렀지. 여호와가 내게 대답해 주셨어. 넓은 곳으로 나오게 해 주셨어, 여호와가.
  6. 6 여호와가 나를 위하시네. 나는 두려워하지 않아. 사람이 나에게 무슨 짓을 할 수 있겠어?
  7. 7 여호와가 나를 위하시네. 나를 돕는 사람들 가운데 계시네. 내가 볼 거야,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망하는 것을.
  8. 8 여호와께로 피하는 것이 더 낫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9. 9 여호와께로 피하는 것이 더 낫지, 지체 높은 사람들을 의지하는 것보다.
  10. 10 모든 민족이 나를 에워쌌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막아 냈지.
  11. 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또 에워쌌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막아 냈지.
  12. 12 그들이 나를 벌떼처럼 에워쌌어. 그들은 가시덤불에 붙은 불처럼 사그라졌지.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막아 냈지.
  13. 13 그들이 나를 세게 밀어 넘어뜨리려 했지만, 여호와가 나를 도와주셨지.
  14. 14 나의 힘과 나의 강함은 여호와이시지. 여호와가 나에게 구원이 되어 주셨어.
  15. 15 기쁨과 구원의 소리가 의인들의 천막집에 있지. 여호와의 오른손이 힘차게 나타났어.
  16. 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지. 여호와의 오른손이 힘차게 나타났어.
  17.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널리 알릴 거야, 여호와가 하신 일들을.
  18. 18 여호와가 나를 단단히 벌하셨지만, 죽음의 손에 나를 내주지는 않으셨어.
  19. 19 여러분은 나에게 열어 주세요. 공의의 문들을요!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20. 20 이것이 여호와의 문입니다.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갈 것입니다.
  21. 21 내가 주님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이 나에게 대답해 주셨거든요. 나에게 구원이 되어 주셨거든요.
  22. 22 집 짓는 사람들이 내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습니다.
  23. 23 여호와에게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일은. 놀랍습니다, 우리 보기에는!
  24. 24 이날은 여호와가 만드신 날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합시다, 이날에!
  25. 25 아, 여호와여, 호산나(꼭 구해 주십시오)! 아, 여호와여, 꼭 잘되게 해 주십시오.
  26. 26 “복받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사람은!” 우리가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여호와의 집으로부터.
  27.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나뭇가지를 가지고서 명절 행렬을 이어지게 하세요, 제단 뿔에 이르기까지요.
  28. 28 주님은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입니다.
  29. 29 여러분은 여호와께 감사 찬양을 드리세요! 여호와는 좋으시니까요. 영원하니까요,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은.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