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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편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시편 (Psalms) · 19절

  1. 1 나 여호와를 사랑해. 여호와가 들어 주셨거든, 내 목소리, 내 탄원을.
  2. 2 여호와가 내게 귀 기울여 주셨으니, 나 사는 날 동안 여호와께 부르짖으려네.
  3. 3 나를 에워쌌어, 죽음의 밧줄이. 스올(죽은 사람들의 나라)의 괴로움이 내게 닥쳤지.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을 내가 만난 거야.
  4. 4 그래서 여호와의 이름을 내가 불렀어. “아, 여호와여, 건져 내 주십시오, 내 목숨을!”
  5. 5 불쌍히 여겨 주시지, 여호와는. 또 공의로우시고. 우리 하나님은 자비로우시지.
  6. 6 어리숙한 사람들을 지켜 주시지, 여호와는. 내가 보잘것없었을 때 나를 도와주셨어.
  7. 7 그대 쉬는 곳으로 돌아가게, 이 사람아! 여호와가 그대에게 잘해 주셨으니까.
  8. 8 주님이 건져 내 주셨습니다, 이 몸을 죽음에서.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두게 해 주셨습니다. 내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해 주셨습니다.
  9. 9 나 살아가려네, 여호와 앞에서,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10. 10 나는 믿음을 지켰지, “내가, 너무 괴롭구나!”라고 말할 때에도.
  11. 11 내가, 허둥대며 말했지.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쟁이야.”
  12. 12 내가 어떻게 여호와께 갚을 수 있을까, 여호와가 내게 잘해 주신 모든 것을?
  13. 13 구원의 잔을 내가 들려네. 여호와의 이름을 내가 부르려네.
  14. 14 내가 여호와께 단단히 약속한 것들을 지키려네, 여호와의 온 백성 앞에서.
  15. 15 여호와 보시기에 고귀하지, 여호와께 한결같은 사람들의 죽음은.
  16. 16 아, 여호와여!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나는 주님의 종, 주님의 여자종의 자식입니다. 주님이 나의 사슬을 풀어 주셨습니다.
  17. 17 주님께 내가 바치겠습니다,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이름을 내가 부르겠습니다.
  18. 18 내가 여호와께 단단히 약속한 것들을 지킬 거야, 여호와의 온 백성 앞에서.
  19. 19 여호와의 집 뜰에서, 그대 한가운데서, 오, 예루살렘아! 할렐루야.

새한글성경 (2024)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