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9장 새한글성경 (2024)
새한글성경 (2024) · 한국어 · 스가랴 (Zechariah) · 17절
- 1 무거운 말씀. 여호와의 말씀. 하드락 땅에서였다. 다마스쿠스가 말씀이 머무는 곳이었다. (예언자) 사람들의 눈이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도 바라봅니다.
- 2 맞닿아 있는 하맛도 바라봅니다. 티레와 시돈도 바라봅니다. 그들이 매우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 3 티레는 자신을 위해 요새를 건설했습니다. 은을 흙처럼, 금을 거리의 진흙처럼 쌓아 올렸습니다.
- 4 보세요, 주님이 그가 가진 것을 다 빼앗으실 것입니다. 바다에서 그의 군대를 쳐부수실 것입니다. 그가 불에 삼켜질 것입니다.
- 5 (하나님) “아스글론이 보고서 두려워할 것이다. 가자도 그럴 텐데, 몹시 고통스러워할 것이다. 에그론도 그럴 것이다. 그의 희망이 꺾여 창피할 것이기 때문이다. 가자에서는 임금이 망할 것이고, 아스글론에 사람이 살지 못할 것이다.
- 6 아스돗에는 부모 한쪽이 다른 민족인 사람들이 살 것이다. 내가 필리스티아 사람들의 거만함을 뿌리 뽑아 버리겠다.
- 7 내가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없애 주고, 그의 이빨 사이에서 그의 밉살스러운 것들을 없애 주겠다.” (예언자) 그래서 또한 그들도 우리 하나님께 남은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유다에서 족장처럼 되고, 에그론이 여부스 사람처럼 될 것입니다.
- 8 (하나님) “내가 나의 집 앞에 자리를 잡고 군대로부터 지킬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과 돌아오는 사람한테서도 지킬 것이다. 또 다가오는 사람이 그들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제 내가 나의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 9 (예언자) 크게 기뻐해라, 딸 시온아! 소리 질러라, 딸 예루살렘아! 보라, 너의 임금이 너에게로 오실 것이다. 그는 공의로운 분이시고 구원받아 승리하신 분이시다. 그는 겸손하여 나귀를 타신다. 수나귀 곧 새끼 나귀를 타신다.
- 10 (하나님) “내가 에브라임에서 전투수레를, 예루살렘에서 말을 끊어 없애겠다. 전쟁의 활도 끊어질 것이다. 그가 민족들에게 평화를 말할 것이다.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유프라테스강에서 땅끝까지 미칠 것이다.”
- 11 (하나님) “또한 너 예루살렘, 너에게 맺어 준 언약의 피를 생각해서 내가 너의 갇힌 사람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부터 풀어 줄 것이다.
- 12 요새로 돌아오너라, 갇혀 있으나 희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아! 바로 오늘 내가 알려 준다, 두 배로 너에게 돌아가도록 내가 해 주겠다!
- 13 내가 나를 위해 유다라는 활을 팽팽히 당기고, 에브라임이라는 화살을 메기겠다. 너의 자식들을, 너 시온아, 내가 움직이겠다. 너의 자식과 맞서게 하겠다, 너 그리스야. 내가 너를 용사의 칼처럼 만들겠다.”
- 14 (예언자) 여호와께서 그들 위에 나타나실 것입니다. 번개처럼 여호와의 화살이 나갈 것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뿔나팔을 울리시고, 남쪽 회오리바람 가운데 가실 것입니다.
- 15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그들 둘레에 울타리를 쳐 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적들의 팔맷돌을 삼키고 굴복시킬 것입니다. 포도주를 마신 것처럼 마시고 떠들 것입니다. 대접처럼, 제단 모퉁이처럼 가득 차 있을 것입니다.
- 16 그날에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양 떼처럼 구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땅에서 그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머리띠의 보석이기 때문입니다.
- 17 그들이 어찌 그리 좋은지요! 그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곡식이 젊은 남자들을, 새 포도주가 젊은 여자들을 자라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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