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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공동번역 개정판 (1999)

공동번역 개정판 (1999) · 한국어 · Ecclesiastes · 12장

전도서 12장

  1. 1장다윗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왕이었던 설교자의 말이다.
  2. 2장그래서 향락에 몸을 담가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더니 그것 또한 헛된 …
  3. 3장무엇이나 다 정한 때가 있다. 하늘 아래서 벌어지는 무슨 일이나 다 때가 …
  4. 4장하늘 아래서 억울한 일 당하는 사람들을 다시 살펴보았더니, 그 억울한 사…
  5. 5장하느님께 무엇인가 바치겠다고 너무 성급한 생각을 하지 말고 조급하게 입…
  6. 6장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억울한 일이 하늘 아래 있는 것을 나는 보았다.
  7. 7장명예가 값진 기름보다 좋고, 죽는 날이 태어난 날보다 좋다.
  8. 8장그러면 어떤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인가? 사리를 알아 제대로 풀이할 수 …
  9. 9장나는 이 모든 것을 알려고 애를 썼다. 착한 일을 하며 사는 슬기로운 사람…
  10. 10장파리 한 마리가 빠져 죽으면 향수 한 병을 버리게 된다. 그렇듯 하찮은 어…
  11. 11장돈이 있거든 눈 감고 사업에 투자해 두어라.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이윤…
  12. 12장그러니 좋은 날이 다 지나고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구나!" 하는 탄식 소…

공동번역 개정판 (1999)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