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3장 공동번역 개정판 (1999)
공동번역 개정판 (1999) · 한국어 · 레위기 (Leviticus) · 17절
- 1 누구든지 친교제물을 드리는데 소를 바치려면, 수컷이거나 암컷이거나 흠이 없는 것으로 야훼께 바쳐야 한다.
- 2 바치는 사람이 손을 그 소 머리에 얹고 나서 만남의 장막 문간에서 죽여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제들이 그 피를 제단의 주변에 두루 뿌려야 한다.
- 3 이 친교제물에서 야훼께 살라 바칠 것은 내장을 덮은 기름기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기,
- 4 두 콩팥과 거기에 붙어 있는 기름기, 곧 허리께의 기름기와 간과 콩팥에서 떼어낸 기름 덩어리이다.
- 5 아론의 아들들은 이것을 제단에 피운 장작불 위에 놓인 번제물에 얹어 살라야 한다. 이것이 불에 타면서 향기를 풍겨 야훼를 기쁘게 해드리는 제물이다.
- 6 누구든지 양을 친교제물로 야훼께 바치려면 수컷이거나 암컷이거나 흠이 없는 것으로 바쳐야 한다.
- 7 어린 양을 제물로 바칠 사람은 그 양을 야훼께 끌고 와서
- 8 그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서 만남의 장막 앞에서 죽여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은 그 피를 제단의 주변에 두루 뿌려야 한다.
- 9 제물 바치는 사람은 친교제물에서 기름기를 떼어 야훼께 살라 바치는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것은 곧 궁둥이뼈에서 떼어낸 꼬리 전부와 그 내장을 덮은 기름기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기,
- 10 또 콩팥과 거기에 붙어 있는 기름기 곧 허리께에 붙은 기름기, 간과 콩팥에서 떼어낸 기름 덩어리이다.
- 11 사제는 이것을 야훼께 올리는 제물로 제단 위에서 살라 바쳐야 한다.
- 12 누구든지 염소를 제물로 바치려면 그 염소를 야훼께 끌고 와,
- 13 그 머리에 손을 얹고 나서 만남의 장막 앞에서 죽여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은 그 피를 제단의 주변에 두루 뿌려야 한다.
- 14 그 제물에서 야훼께 살라 바칠 부분은 내장을 덮은 기름기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기와
- 15 콩팥과 거기에 붙어 있는 기름기 곧 허리께에 붙어 있는 기름기, 그리고 간과 콩팥에서 떼어낸 기름 덩어리이다.
- 16 사제는 그것들을 제단에서 살라 바쳐야 한다. 이것이 불에 타면서 향기를 풍겨 야훼를 기쁘게 해드리는 제물이다. 기름기는 모두 야훼께 바쳐야 한다.
- 17 너희는 어디에 살든지 대대로 영원히 이 규정을 지켜야 한다. 기름기나 피는 결코 먹지 마라.'"
- 📚 공동번역 개정판 (1999) 책 목록
- 개역개정판 (1998)로
- 개역한글판 (1961)로
- 표준새번역 (1993)로
- King James Version로
- KJV 와 나란히
- 🌐 다른 언어·판
공동번역 개정판 (1999)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 출처 ↗